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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션 인 코리아’ 프로그램 성공 개최
입력 2013-06-18 15:55:19 l 최종 수정 2013-06-18 15:55:19

한국과 호주의 모터스포츠 주관단체가 손을 잡고 초보 운전자들을 위한 안전운전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했다.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 6 17일 전라남도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CAMS(Confederation of Australian Motor Sport)와 공동으로 이그니션 인 코리아(Ignition in Korea)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동을 뜻하는 ‘이그니션’은 청소년 혹은 도로주행 경험이 없는 예비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 안전운전 교육으로, 잠재적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라남도 F1대회조직위원회,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KT캐피탈, 라크로, CJ레이싱팀 등이 행사에 후원했다.
 
이번 한국 교육에는 호주의 유명 여성 카레이서인 사만사 리드가 방한해 올바른 운전자세와 운전대 잡는 법, 슬라럼 연습, 직선 구간 긴급 브레이크 시연 등 실기 위주의 현장 체험교육을 실시해 큰 호평을 받았다.
 
또 국내 최고의 레이싱팀인 CJ 레이싱의 김의수 감독, 인기 연예인이자 여성 드라이버인 이화선,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참가 드라이버인 강병휘 등도 한, 호주 협력 프로그램에 일조키 위해 일일 강사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라크로(Racro)의 양돈규 대표는 “통계 상, 운전면허 취득 1년 미만 운전자의 사고 건수가 경력 운전자보다 20%나 높다”며 “이그니션 프로그램은 면허취득 이후 안전운전 교육이나 적절한 드라이빙 스쿨 프로그램이 없는 국내 현실에서 초보운전 사고율을 줄이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동차경주협회는 지난해부터 국제자동차연맹이 주도하는 세계적 도로안전 캠페인인 액션 포 로드 세이프티(Action for Road Safety)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속적인 안전운전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 617일 KIC에서 치러진 이그니션 코리아. 호주 인기 여성 레이서 사만사 리드(차 내),
               국내 카레이서 김의수, 이화선, 강병휘 등 강사진이 교육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TRACKSIDE NEWS, 사진/라크로(R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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