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2020 KSR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출발
입력 2020-07-06 12:29:35 l 최종 수정 2020-07-06 12:29:35


2020 코리아스피드레이싱 개막전이 74~5일 강원 태백 스피드웨이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 10개 클래스에는 70개 팀, 2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GT-300 1위는 최성우. 문세은과 이현재가 2, 3위를 기록했다. 4위 김재우, 5위 송병두, 6위 이진기, 7위 정규민, 8위 박병환, 9위 송재필, 10위는 최수민 순이다.
 
RV-300에서는 최은준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2위 김종철에 이어 이찬희와 이명진이 3, 4위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GT-200 1~3위는 유재광, 윤호식, 이영래. 표중권, 최재경, 이준수는 GT-100 포디엄 드라이버들이다.
 
토요타86 원메이크 레이스 KSR-GT 클래스에서는 김성훈이 송현진을 0.410초 차이로 따돌리고 가장 먼저 체커기를 지나갔다. 3위는 장우혁. 이밖에 모닝 원메이크 KSR-챌린지 우승컵은 김성훈에게 돌아갔다. 이로써 김성훈은 KSR-GTKSR-챌린지 두 클래스를 석권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코리아스피드레이싱 2라운드는 815~16일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 l KSR
이전글 준피티드 레이싱 박성현 GT1 데뷔 후 첫 우승
다음글 슈퍼레이스 RD3 에버랜드에서 불꽃 경쟁!
 
목록
 코나 일렉트릭 1회 충전으로 1,026…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로 뉘르부…
 그린카, 수해 지역 대상 특별 이…
 현대성우그룹 ‘현대성우 챌린…
 넥센 RD2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
 DS 테치타 2019/2020 포뮬러 E 더블 …
 한국타이어 고속도로 무상 안전…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2020 워즈…
 FCA코리아 신임 한국 사장에 제이…
 한국타이어 8년 연속 베스트 코…

인제스피디…

팀106 류시…

인제스피디…

한국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