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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RD3 에버랜드에서 불꽃 경쟁!
입력 2020-07-06 01:05:05 l 최종 수정 2020-07-06 01:05:05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3라운드 결승에서 볼가스 모터스포츠 김재현이 폴투윈을 기록했다. 7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 21랩 결승에서 김재현은 4129.468초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전날 열린 예선에서 1위에 오른 김재현은 결승 내내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빼앗기지 않는 완벽한 드라이빙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해 9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라운드에서 우승하며 첫 승을 따낸 이후 거둔 슈퍼6000 통산 두 번째 우승이었다. 김재현의 뒤를 이어 김종겸과 조항우가 2, 3위로 경기를 마치며 포디엄을 밟았다.
 

GT1 3라운드 출발 장면(사진 위). 아래 사진은 GT2 3라운드 포디엄 드라이버들

 
GT1 3라운드 결승에서는 준피티드 레이싱 박성현이 우승했다. 체커기를 받기 직전 마지막 코너에서 극적인 추월에 성공한 강진성(서한GP)2위였고, 정원형(비트알앤디)3위에 올랐다. 잠정 결과 1위로 레이스를 마친 박석찬(비트알앤디)은 경기 후 심사를 통해 황기구간 추월에 대한 30초 가산 페널티를 받아 6위로 내려앉았다.
 
GT2 3라운드 결승은 위드 모터스포츠 제성욱과 박동섭, 투케이바디 정병민을 포디엄에 올렸다. BMW M 결승에서는 새로운 얼굴들이 포디엄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처음으로 BMW M 클래스에 도전한 홍찬호(자이언트모터스)와 한상규(V8)1,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올해까지 3년째 꾸준히 출전하고 있는 형진태(도이치모터스)3위에 안착했다.
 
시뮬레이션 레이서 김규민(CJ로지스틱스 레이싱)의 실전 레이스 데뷔로 관심을 모았던 레디컬 컵 코리아 결승에서는 김규민이 SR1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에서도 1위였던 김규민은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면서도 2위와 격차를 21초 이상 벌리는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해 슈퍼레이스 e스포츠에서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그는 올해 프로 팀 CJ로지스틱 스레이싱에 입단해 레디컬 컵 코리아에 출전했다. 생애 처음으로 서킷에서 치른 첫 실전이었음에도 심레이싱에서 보여줬던 탁월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815~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4라운드를 이어간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 l 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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