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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슈퍼6000 1~3위 팀의 새 시즌 출사표
입력 2020-02-21 13:39:07 l 최종 수정 2020-02-21 13:39:07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2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각 팀들이 더욱 바빠지는 시점이다. 특히, 지난해 팀 챔피언십 1~3위에 올랐던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엑스타 레이싱, 서한GP는 발 빠르게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하고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챔피언에 도전하는 각 팀의 스토브리그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  
 
▲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평정호 감독(오른쪽)과 조항우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는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 라인업으로 2년 연속 더블 타이틀을 석권했다.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는 만큼 올해 라인업에 변화가 없다. 평정호 감독은 항상 타이틀 획득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지키는 입장이 아니라 도전하는 위치라면서 올해도 더블 챔피언이 목표라고 말했다. 아트라스BX는 국제 무대에도 진출한다. 올해 초 두바이에서 열린 24시간 내구레이스에 출전한 아트라스BX는 두 차례 더 참가할 계획이다.
 
▲ 엑스타 레이싱 김진표 감독(뒤쪽)과 정의철

엑스타 레이싱은 드라이버 진용을 크게 바꿨다. 이데 유지 대신 노동기와 이정우를 영입하면서 세대교체를 단행한 것. 김진표 감독은 세대교체에 대한 내부적인 우려도 있었지만 더 멀리 내다볼 때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장기 플랜이 될 수 있다. 노동기와 이정우 모두 루키 시즌에 포디엄에 올라갈 정도로 실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의철의 리더 역할, 노동기와 이정우의 실력발휘가 맞물리면 그 어느 팀보다 강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힌 김 감독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에 기대를 걸고 팀 챔피언을 목표로 제시했다.
 
▲ 서한GP 박종임 감독(오른쪽)과 장현진

서한GP는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 트리오를 유지한다. 박종임 서한GP 감독은 스토브리그 동안 조직력과 운영능력 등 지난해 부족함을 느꼈던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 기술적인 면에서 조언을 해줄 인재를 영입해 팀에 안정감이 더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 감독은 아트라스BX, 엑스타를 위협할 팀이 될 수 있다면서 팀 챔피언 타이틀 획득을 시즌 목표로 내놨다.
 
세 팀 감독이 전하는 스토브리그 준비 과정과 새 시즌 목표는 424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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