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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몬테카를로 랠리 쉐이크다운 마치고 격전 돌입
입력 2020-01-23 19:33:01 l 최종 수정 2020-01-27 17:10:20



2020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1라운드 몬테카를로 랠리가 122일 쉐이크다운으로 시작되었다. 프랑스 카프 지역에 마련된 3.35km 스페셜 스테이지를 달리는 쉐이크다운에서는 올해 토요타 야리스 월드 랠리카를 운전하는 세바스티앙 오지에가 가장 좋은 출발을 보였다.
 
몬테카를로 랠리 통산 9승에 도전하는 오지에의 기록은 157.1. 현대 i20 WRC로 출전한 티에리 누빌이 157.2초를 기록했고, 엘핀 에반스(토요타 가주 레이싱), 오트 타낙(현대 쉘 모비스 WRT), 티무 수니넨(M-스포트 포드 WRT)가 그 뒤를 이었다. 현대 WRT 세바스티앙 로브의 기록은 200.1.
 

올해 몬테카를로 랠리는 총 거리
1,505.64km, 16개 경기구간 304.28km에서 순위를 겨룬다. 쉐이크다운을 마친 각 팀 선수들은 23SS2~3, 24SS3~8을 소화하고, 25SS9~12를 소화하고, 마지막 26일에는 4개 스페셜 스테이지를 달리게 된다. 콜 데 부라우에서 끝나는 파워 스테이지는 13.36km이다.
 
사진은 2020 WRC 모나코 몬테카를로 랠리에 출전한 매뉴팩처러 팀 경주차. 위쪽부터 현대 i20 WRC, 토요타 야리스 WRC, 포드 피에스타 WRC.
 
service@trackside.co.kr, 사진/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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