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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귄터, 산티아고 E-프리에서 첫 우승
입력 2020-01-19 16:21:35 l 최종 수정 2020-01-19 16:21:35

BMW I 안드레티 모터스포트 소속 맥스 귄터(22, 독일)가 포뮬러 E 통산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118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19~2020 시리즈 3라운드에서 맥스 귄터는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보유한 최연소 우승 기록(23132)을 경신하고 포뮬러 E 데뷔 후 처음으로 포디엄 정상에 올라갔다.
 
맥스 귄터는 마지막 랩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40랩째, 앞서 달리던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트(DS 테치타) 추월에 성공한 결과다. 3위는 폴시터 미치 에반스(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
 
2019~2020 시리즈 3라운드를 마친 현재 38점을 획득한 스토펠 반도른(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이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알렉산더 심스(BMW I 안드레티 모터스포트, 35)와 샘 버드(인비전 버진 레이싱, 28)2, 3. 3라운드 1위 맥스 귄터는 루카스 디 그라시(아우디 스포트 압트 쉐플러, 24)1점 앞선 4위에 랭크되었다.
 
2019~2020 포뮬러 E-프리 4라운드는 215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Formula E-P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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