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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이번 주말 KIC 달군다
입력 2019-07-30 17:00:42 l 최종 수정 2019-07-30 17:00:42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치러지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가 83~4KIC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메인 클래스인 ASA 6000, GT 클래스가 개최되고,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가 함께 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5라운드에는 23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 서한GP의 선두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팀 챔피언십 부문 4위 엑스타 레이싱은 이번 경주에 GT 챔피언 출신 정경훈을 추가로 투입한다.
 
팀 훅스 모터스포츠도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대한다. 올해 초반 1, 2라운드에 김민상-안현준 듀오를 출전시킨 팀 훅스는 3, 4라운드에 김민상을 단독으로 내보냈고, 김민상-윤승용으로 라인업을 변경해 ASA 6000 5라운드에 뛰어든다.
 
슈퍼레이스 GT1 5라운드에는 9개 팀 드라이버 19명이 나선다. 준피티드 레이싱, SK지크 비트알앤디, 비트알앤디, 쿼드로 이레인이 KIC에서 타이틀 경쟁을 펼치고, 정경훈과 조선희, 최광빈, 박규승, 남기문, 이동호, 오한솔 등이 드라이버 부문에서 자웅을 겨룬다.
 
GT2 5라운드에 출사표를 던진 드라이버는 7명으로 소폭 줄었다. GT2 클래스 강자 박희찬, 이창우, 김성훈의 재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다가스와 그릿 모터스포츠, 라핀 레이싱, 레퍼드 레이싱팀 소속 선수들의 KIC 포디엄 등정을 목표로 일전을 기다리고 있다.
 
           ▲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과 함께 한다
 
슈퍼레이스 5라운드와 함께 하는 2019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9, 10라운드 잠정 엔트리에는 24명이 등록되어 있다. GT3 클래스에는 페라리 488 GT3, 포르쉐 911 GT3 R, 메르세데스-AMG GT3, 아우디 R8 LMS GT3 2019,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 등이 참가하며, 드라이버의 등급과 조합에 따라 실버, 프로-아마추어, 아마추어 등 3개 클래스에 19명이 출전한다. GT4 클래스 선수는 5명이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는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 원메이크 레이스다. 이번 대회에는 프로, 프로-, 아마추어, 람보르기니 컵 등 4개 클래스에 16대가 참가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5라운드는 83() 예선을 거쳐 4() 결승을 치른다.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는 3일과 4일 각각 예선과 결승을 진행한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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