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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스피드레이싱 KIC에서 3라운드 개최
입력 2019-06-21 13:23:04 l 최종 수정 2019-06-21 13:23:04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는 2019 넥센타이어스피드레이싱 3라운드가 622~23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상설트랙(13.045km)에서 열린다.
 
대회 최고 종목 엔페라 GT-300 3라운드에서는 이동열과 이승훈이 피트스루 핸디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개막전 1위 이대준, 지난해 챔피언 정남수 등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민수홍, 이병우 등이 가세하는 엔페라 GT-300 3라운드에는 21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엔페라 R-300 3라운드에 등록한 드라이버는 14. 김재우, 김태환, 이재인, 서석재, 문은일의 행보를 지켜볼 만하다. 엔페라 GT-200에서는 손호진, 강동현, 정지현, 송병두, 유재광의 격돌이 예상된다. 다만, 이전 경주 성적에 따른 피트스루 핸디캡이 3라운드 판세를 좌우할 전망이다.
 
넥센타이어스피드레이싱 3라운드에는 그리드이벤트, RC카 레이싱, 피트스톱 챌린지, 세발자전거 레이싱, 어린이 에어바운스, 실내놀이터 등이 마련된다. 또한 300여명의 자동차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될 예정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K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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