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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중국법인 수익성 개선 신호탄 마제스티9 발표
입력 2019-06-21 12:57:00 l 최종 수정 2019-06-21 12:57:00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6192019 중국 남경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에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9 솔루스 TA93을 비롯한 중국형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금호타이어 전대진 사장과 임직원, 더블스타 주요 경영진을 비롯해 중국 전역의 금호타이어 딜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경공장 투어, 딜러 대회, 신제품 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30여개 이상의 중국 현지 신문, 방송, 인터넷, 자동차 전문지 등 주요 미디어들도 참석해 현지에서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마제스티9 TA93와 하모니 UHP OE 패턴 HS63을 비롯해 ES33, 고성능 SUV 타이어 PS71 suv까지 4종의 중국형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마제스티9 TA93이 집중 조명을 받았다.
 
마제스티9은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국내에서 앞서 선보인 신제품을 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을 생산하는 남경은 중국 명나라의 옛 수도로서 왕권을 상징하는 마제스티의 의미와 부합하기 때문에 중국내 최고급 프리미엄 브랜드 런칭 및 정립을 통해 과거 중국내 금호타이어의 위상을 되찾겠다는 의미도 부여했다.
 
마제스티9은 소음분산을 최적화시키는 사운드 하모니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승차감과 정숙성을 극대화시킨 한편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사이드월에는 홀로그램 데코레이션을 넣었고, 트레드에는 규칙적인 기하학 패턴과 모던한 곡선 디자인을 조화시킨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번 중국 신제품 발표회는 금호타이어가 2019년 들어 준비한 글로벌 첫 번째 행사이자 2분기 흑자전환을 앞두고 중국실적 개선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서 금호타이어가 실적을 개선하는 전환점이자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금호타이어 중국법인은 지난 5월 자체 실적 기준으로 약 30개월만에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전대진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더블스타의 대규모 투자 이후 구조혁신, 비용절감 정책, 노사협력 등 경영정상화를 위해 노력을 펼쳐왔고 2분기부터는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등 이제 그 결실이 눈앞에 왔다이번 신제품들이 중국 남경 신공장의 성공적인 안정화뿐만 아니라 앞으로 금호타이어의 글로벌 실적을 이끄는 견인차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제품을 생산하는 금호타이어 남경 신공장은 지난해 생산라인 전체를 최신식으로 자동화하여 중국의 스마트4.0’ 강소성 시범사업장에 선정되었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남경 신공장에 최첨단 친환경시설을 도입하여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제조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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