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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챌린지 2라운드 포디엄 드라이버들
입력 2019-06-12 18:44:29 l 최종 수정 2019-06-12 18:44:29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인기 종목으로 자리 잡은 모닝 챌린지 레이스 2라운드가 68~9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펼쳐졌다. 35명이 참가한 2라운드 우승컵의 주인공은 김성훈. 예선 2위로 KIC 상설트랙(13.045km) 13랩 결승에 뛰어든 김성훈은 일찌감치 레이스 대열 선두로 나선 뒤 1위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하며 모닝 원메이크 레이스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다. 예선 4위 강창원은 결승 2. 이어 폴시터 공승권에게는 3위 체커기가 발령되었다.
 
          ▲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2라운드 1위 김성훈
 
          ▲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2라운드 2위 강창원
 
          ▲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2라운드 3위 공승권
 

2019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6라운드 중 2라운드를 마친 현재 개막전 2, 2라운드에서 3위를 기록한 공승권(40)이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1라운드에서 행운의 승리를 차지한 이율(37)이 그 뒤를 따르고, 2라운드 포디엄 정상에 오른 김성훈(27)3위에 랭크되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오환, 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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