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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2라운드에 재미있는 이벤트 풍성
입력 2019-05-22 14:29:33 l 최종 수정 2019-05-22 14:29:33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가정의 달 5월에 2라운드를 치른다. 슈퍼레이스는 525~26일 이틀 동안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모터스포츠 이벤트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먼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메인 클래스, ASA 6000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경기장 곳곳에서 증강현실(AR)로 만날 수 있다. 증강현실을 통해 선수카드 6장을 실물카드 한 팩을 선물로 증정한다. 경기 별로 1명씩에게만 제공하는 골드카드 획득의 기회도 잡을 수 있다.
 
골드카드를 획득한 관람객에게는 순금 1돈이 들어간 실물카드가 상품으로 증정된다. 수집한 선수카드로는 2라운드 포디엄에 오를 3명의 선수를 예측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컨벤션 존에서는 프로 드라이버들도 훈련을 위해 활용하는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경험을 할 수 있다. 가마시스템이 슈퍼레이스 관람객을 위해 첨단 6축 모션 시뮬레이터를 준비해 놓았다. 특히 ASA 6000 경주차와 실제 서킷이 배경이어서 몰입감이 높다.
 
4DX와 가상현실(VR)이 실제 주행영상을 만나 레이스를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는 VR 4DX 라이더, 미캐닉이 되어 경주차의 타이어를 교체하는 피트스톱 챌린지 등 가족이 함께 모터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슈퍼레이스 드라이빙 스쿨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안전교육과 운전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후 전동 카트를 이용해 정해진 코스를 안전하게 완주하면 어린이들만의 면허증 키즈 라이선스를 발급해준다. 어린이들에게 드라이빙의 재미를 알려주면서 안전에 대해서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슈퍼레이스 전용 프리미엄 티켓, 슈퍼투어링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경기가 열릴 경우에만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그리드워크 행사를 비롯해 달려요 버스, 피트 투어를 결합한 티켓이다. 그리드워크과 피트워크는 슈퍼레이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경주차를 눈앞에서 볼 수 있고, 유명 드라이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장 곳곳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선물이 가득하다. 컨벤션 존의 여러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으로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관람석에서 경기를 관전하기만 해도 경품이 쏟아진다. 관람석에서는 대한통운 택배 차량이 등장해 선물을 쏘는 CJ대한통운 레이싱 택배 이벤트가 진행된다. 프로그램북에 표시된 장소를 돌아보며 스탬프를 찍어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면 선물이 담긴 에코백을 선사하는 스탬프 투어도 준비됐다.
 
한편, 스피드웨이 건너편 에버랜드에서는 517일부터 35년 전통을 자랑하는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다. 2(6000) 규모의 장미원에 마련된 5개의 장미 테마존에서 약 720, 100만송이 장미와 함께 로맨틱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나만의 향수 만들기 등 매혹적인 장미 향기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이어진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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