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ITY NEWS >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엑스타 레이싱 김진표, 슈퍼6000 오프닝랩에서 대형 사고
입력 2015-04-12 16:29:53 l 최종 수정 2015-04-12 16:29:53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개막전 오프닝랩에서 대형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사고에 휘말린 드라이버는 엑스타 레이싱팀 감독 겸 드라이버인 김진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3에서 경주차의 기술적 결함을 보인 김진표의 경주차는 앞서 달리던 황진우와 정연일의 스톡카를 들이받았다. 이후 김진표의 경주차는 KIC 펜스를 넘어간 뒤 방송 카메라 포스트 앞에서 멈추었다. 사고 후 김진표는 곧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엑스타 레이싱팀 측은 “현재 김진표는 별다른 외상없이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KIC)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CopyrightTracksid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아트라스BX, 슈퍼6000 원투 피니시
다음글 아트라스BX, 슈퍼6000 예선 원투
 
목록
 2020 WTCR 캘린더 6전, 16라운드로 …
 쉐보레 “트래버스 시승 카카오…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가마시스…
 금호타이어 ‘함께 Green 희망의 …
 2020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SR 슈퍼6000] 일본과 중국 7개 서…
 현대자동차 ‘팀 HMC’ 4년 연속 …
 [SR 슈퍼6000] 인제 스피디움 통산 …
 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앱 회원 …
 쉐보레 17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

DMZ 평화이…

인제스피디…

인제스피디…

슈퍼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