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2.19
카트 유망주 김준서, 비트알앤디에서 슈퍼챌린지 …
카트 드라이버 출신 김준서(19)가 비트알앤디 팀 소속으로 2019 슈퍼챌린지에 출전할 예정이다. 올해 새로운 목표를 설정한 김준서는 일찍부터 카트로 레이싱의 기본을 닦은 유망주. 카트 명문 피노카트 팀에서 성장의 길을 걸어온 김준서는 올해 비트알앤디와 함…




야리-마티 라트발라, WRC 최다…
핀란드 국적 야리-마티 라트발라가 WRC 최다 출신 기록을 경신했다. 그의 WRC 데뷔전은 2002년 영국 랠리. 2007년 스토바트 포드 월드 랠리 팀에서 본격적으로 워크스 드라이버 활동은 시작한 라트발라는 2013~2016 시즌을 폭스바겐 모터스포트에서 보냈고, 2017년부터 토요타 가주 레이싱 WRT로 옮겨 WRC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야리-마티 라트발라의 WRC 통산 기록은 197전(2019 스웨덴 랠리까지), 18승, 65회 포디엄 피니시. 스웨덴 랠리에서 뜻 깊은 첫 우승과 최연소 우승(22세 313일)을 기록한 라트발라는 4승(2008, 2012, 2014, 2017)을 거둔 무대에서 WRC 최다 출전 기록을 새로 쓰게 되었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10, 2014, 2015 시즌의 드라이버즈 2위. 2010년에는 세바스티앙 로브의 뒤를 이어 시리즈 2위를 기록했고, 2014~2015 시즌에는 팀 동료 세바스티앙 오지에에게 챔피언 트로피를 내주었다.   WRC 최다 출전 부문 2위는 더블 월드 챔피언 기록을 보유한 카를로스 사인츠(196). 피터 솔베르그(189), 세바스티앙 로브(174), 미코 히르보넨(163)이 5위권에 들어 있고, 현대 모터스포트 다니 소르도(159)와 마커스 그론홀름(153)은 각각 7, 8위에 랭크되어 있다.   2019 WRC 개막전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라트발라는 세바스티앙 로브와 1.7초 차이로 5위를 기록했다. 그의 소속팀 토요타 가주 레이싱은 오트 타낙과 라트발라의 활약에 힘입어 매뉴팩처러즈 3위(2위 시트로엥과 같은 25점)를 기록 중이다.   야리-마티 라트발라 핀란드 / 토요타 가주 레이싱 1985년 4월 3일 랠리 : 197(1위) 우승 : 18(10위) 포디엄 : 65(5위) 스테이지 1위 : 518 챔피언십 포인트 : 1584(3위) 첫 랠리 : 2002 영국 랠리 첫 우승 : 2008 스웨덴 랠리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WRC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성 포뮬러 레이스 W 시리즈…
여성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F3급 포뮬러 레이스 ‘W 시리즈 챔피언십’이 올해 5월 공식 출범한다. 이 대회는 자동차경주에 보다 많은 여성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DTM이 후원하고 영국 레이싱&스포츠 클럽(BRSCC)이 운영할 예정이다.   전 F1 드라이버 데이빗 쿨사드와 저명한 엔지니어 애드리안 뉴이 등이 지원하는 W 시리즈 첫 시즌은 일반적인 레이스와 달리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주최측이 엄격한 과정을 거쳐 선발한 18~20명의 선수들에게 동일한 스펙의 경주차와 기타 장비 등을 후원한다. 주최측은 또한 올해 선발된 선수들이 실력 향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방침이다.   2월 중순 현재 1차 테스트를 통과한 여성 드라이버는 28명. 주최측은 데이빗 쿨사드, 알렉스 부르츠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가운데 오스트리아 바카우링 서킷에서 3일 동안의 테스트를 통해 28명을 우선 선발했고, 3월 말에 최종 선수단을 확정지을 계획이다.   W 시리즈에 투입되는 경주차는 1.8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을 얹은 타투스 T-318. 무게 565kg, 최고출력 270마력을 내는 경주차에는 자데브제 6단 시퀀셜 트랜스미션과 드라이버 보호장비 HALO 시스템이 장착된다.   2019 W 시리즈 챔피언십은 독일, 벨기에, 이탈리아, 네덜란드, 영국 등 5개국을 순회하며 6라운드로 개최될 예정이다. 개막전은 5월 3~5일 독일 호켄하임링에서 열리고, 8월 10~11일 영국 브랜즈해치에서 최종전이 준비된다.   2019 W 시리즈 총 상금은 150만달러(약 16억8천만원). 시리즈 챔피언 드라이버에게는 50만달러(약 5억6천만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한편, W 시리즈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로는 한국타이어가 선정되었다. 한국타이어는 접지력과 핸들링, 내구성이 탁월한 벤투스 F200(슬릭)과 벤투스 Z217(웨트)을 단독으로 공급한다.   2019 W 시리즈 챔피언십 캘린더 라운드 날짜 서킷 1 5월 3~5일 독일 호켄하임링 2 5월 17~19일 벨기에 졸더 3 6월 7~9일 이탈리아 미사노 4 7월 5~7일 독일 노리스링 5 7월 19~21일 네덜린드 아센 6 8월 10~11일 영국 브랜즈해치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한국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 벨로스터 N 컵, TCR 코리…
올해 신설되는 현대 벨로스터 N 컵(Hyundai VELOSTER N Cup) 캘린더가 발표됐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벨로스터 N 원메이크 레이스로, 올해 정규 시리즈 출범을 앞두고 있다.   현대 벨로스터 N 컵은 지난해 창설된 TCR 코리아와 함께 개최된다. 시리즈 6라운드 중 올 시즌 첫 경주 일정과 서킷은 5월 4~5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10월 19~20일 같은 장소에서 최종전이 예정되어 있다.   대회 주최측은 정규 시리즈 출범에 앞서 공식 연습과 예비 예선 형식의 Q 라운드를 운영할 방침이다. 3월 16~17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공식 연습을 치르고, 3월 31일에는 정규 시리즈 진출자를 가리는 Q라운드가 계획되어 있다.   벨로스터 N 컵의 베이스 모델 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를 강조한 N의 철학에 따라 개발된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버전이다. 벨로스터 N에는 최고출력 27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을 발휘하는 2.0 터보 엔진이 얹혀 있다.   트랜스미션은 6단 수동. 주행 모드에 맞게 서스펜션을 제어하는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내믹한 변속감을 구현하는 레브 매칭((Rev matching), 발진 가속성능 극대화를 위한 런치 컨트롤 등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현대 벨로스터 N 컵 엔트리 클래스용 R-튠에는 롤케이지, 18인치 휠, 235/40 18인치 타이어, 소화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19 현대 벨로스터 N 컵 캘린더 라운드 날짜 서킷 공식 연습 3월 16~17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Q 라운드 3월 31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1 5월 4~5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2 6월 8~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3 7월 12~13일 인제 스피디움 4 8월 17~1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5 9월 7~8일 인제 스피디움 6 10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NEWS LINE, 사진/현대자동차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힌드라, 신형 SUV XUV300 출시
인도 마힌드라 그룹 자동차 부문 계열사 마힌드라&마힌드라가 2월 14일 인도에서 신형 SUV ‘XUV300’를 출시했다.   티볼리의 플랫폼 X100에 기반을 둔 XUV300는 쌍용차와 마힌드라 플랫폼 공유의 최초 모델로, 휘발유와 디젤 엔진 두 종류로 출시됐다. XUV300는 치타를 연상시키는 외관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롭게 단장한 인테리어, 최신 기술로 개선된 성능과 안전성을 갖추고 있다. W4, W6, W8과 옵션이 적용된 W8 등 네 가지 모델로 출시된 XUV300는 다양한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색상은 레드 레이지, 아쿠아 마린, 선버스트 오렌지, 펄 화이트, 나폴리 블랙, 디샛 실버 등 6가지이며, W8 모델은 레드 레이지와 아쿠아 마린 듀얼 톤 화이트 루프 조합도 선택할 수 있다.   아난드 마힌드라 마힌드라 그룹 회장은 현지 출시 행사에서 “쌍용차의 소형 SUV 티볼리의 플랫폼 X100를 기반으로 생산된 XUV300는 한국의 기술과 인도의 혁신이 결합된 글로벌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2011년 출시돼 인기를 모은 중형 SUV XUV500보다 매출실적이 더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마힌드라 대표이사 및 쌍용차 이사회 의장은 “XUV300는 7인승 미니밴 마라조와 알투라스 G4(국내명 G4 렉스턴) 출시 이후 마힌드라의 열망을 담은 차세대 모델이라 할 수 있다. XU300는 소비자를 만족시킬 글로벌 플랫폼에서 구축된 최신 모델로, 마힌드라 차의 명확한 방향성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XUV300의 값은 휘발유 79만루피(약 1,250만원), 디젤 84만9,000루피(약 1,345만원)이다.   NEWS LINE, 사진/마힌드라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록으로 보는 슈퍼레이스 …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레이싱팀 선수들이 질주한 서킷은 국내외 11곳. 이 가운데 국제자동차경주연맹(FIA) 그레이드1 등급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슈퍼6000 최다 24라운드(풀 코스 21라운드, 상설 코스 3라운드) 예선과 결승이 개최되었다.   KIC에서 열린 슈퍼6000 첫 경주는 2010년 11월 20일. F1 코리아 그랑프리 창설전 서포트 레이스로 KIC에 처음 상륙했고, 지난해에는 슈퍼6000 시리즈 9라운드 중 3라운드가 5.615km 풀 코스와 3.045km 상설 코스에서 펼쳐졌다.             ▲ KIC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슈퍼6000 24라운드 결승에서 황진우가 최다 5승을 기록했다   CJ로지스틱스 황진우, KIC 슈퍼6000 결승에서 최다 5승 기록 슈퍼6000 통산 79라운드 가운데 가장 많은 경주가 열린 KIC에서는 황진우가 최다 5승 드라이버로 기록되었다. 그의 KIC 첫 우승 무대는 2012 슈퍼레이스 슈퍼6000 3라운드. 이후 CJ 레이싱과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스톡카를 연이어 탄 황진우는 슈퍼6000 9승 중 5승 트로피를 KIC에서 거머쥐었다.   F1 드라이버 출신 이데 유지도 KIC에서 남다른 성적을 올렸다. 2014년부터 5년 연속 엑스타 레이싱 붙박이 드라이버로 활약한 이데 유지는 슈퍼6000 3승 기록을 KIC에서 작성했다.   KIC에서의 슈퍼6000 24라운드 결승에서 2승을 거둔 드라이버는 4명. 슈퍼6000 최다 3회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한 김의수와 조항우 외에 김동은과 아오키 타카유키가 KIC 포디엄 정상에 올라가 우승 샴페인을 터뜨렸다.   이밖에 카를로 반 담, 밤바 타쿠, 김중군, 팀 베르그마이스터, 정연일, 정회원, 김종겸,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슈퍼6000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슈퍼6000 폴포지션 부문 1위 기록은 조항우가 보유하고 있다. 2013년 종반 2라운드에 이어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슈퍼레이스 슈퍼6000에 재합류한 조항우는 KIC에서 개최된 14라운드 예선에 참가해 50%에 해당하는 7PP를 기록했다.   지난해부터 제일제당 레이싱 소속으로 슈퍼6000에 출전하는 김동은의 KIC 폴포지션은 3회. 밤바 타쿠와 김중군은 각각 2회 예선 1위를 기록했고, 2018 챔피언 김종겸은 슈퍼6000 통산 3PP 중 2PP를 KIC에서 달성했다.   KIC를 무대로 한 슈퍼레이스 슈퍼6000 24라운드 예선에서 결승 톱그리드를 예약한 드라이버는 통산 13명. 2PP 이상을 기록한 5명 외에 카를로 반 담, 코지 야마나시, 아오키 타카유키, 박형일, 황진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정연일, 이데 유지 등 8명이 KIC 슈퍼6000 예선에서 1위에 올랐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슈퍼6000 우승 기록 우승 드라이버 5 황진우 3 이데 유지 2 김의수, 김동은, 아오키 타카유키, 조항우 1 카를로 반 담, 밤바 타쿠, 김중군, 팀 베르그마이스터, 정연일, 정회원, 김종겸, 야나기다 마사타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슈퍼6000 폴포지션 기록 PP 드라이버 7 조항우 3 김동은 2 밤바 타쿠, 김중군, 김종겸 1 카를로 반 담, 코지 야마나시, 아오키 타카유키, 박형일 황진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정연일, 이데 유지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이명재 작가(MJ CARGRAPHY)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록으로 보는 슈퍼레이스 …
2008년 6월 22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와 함께 출발한 슈퍼6000 클래스는 지난해 최종전까지 79라운드가 개최되었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당시 1랩 2.125km)에서 시작된 2008 시리즈는 5라운드. CJ 레이싱, 알스타즈, 어울림모터스, 현대 레이싱 드라이버 8명이 출전한 슈퍼6000 창설전에서는 김의수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후 슈퍼6000 시리즈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정상의 자리에서 레이싱팬을 맞이하고 있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1년 동안 슈퍼6000이 개최된 서킷은 11개. 국내에서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태백 레이싱파크(현재 태백 스피드웨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인제 스피디움이 슈퍼6000 격전의 터로 활용되었고, 일본(오토폴리스 서킷, 후지 스피드웨이, 스즈카 인터내셔널 서킷)과 중국(티엔마 서킷,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광둥 인터내셔널 서킷,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의 주요 서킷도 투어 레이스에 포함되었다.   11개 서킷 가운데서는 KIC에서 가장 많은 경주가 열렸다. 2010년 11월 20일, F1 코리아 그랑프리 서포트 레이스로 KIC에 처음 상륙한 슈퍼레이스 슈퍼6000은 지난해까지 9년 동안 24라운드의 무대가 되었다. 1랩 5.615km 풀코스를 사용한 결승은 21라운드, 3.045km 상설 트랙에서는 3라운드가 열렸다.   태백 레이싱파크는 2009년부터 슈퍼6000 캘린더에 등장했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장기간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면서 슈퍼레이스 단골 서킷으로 떠올랐다.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펼쳐진 슈퍼6000은 통산 19라운드. 2009 슈퍼6000 시리즈가 모두 2.5km 태백 서킷에서 개최되었고, 2014 6라운드 나이트 레이스 이후에는 슈퍼레이스 캘린더에 다시 오르지 않았다.             ▲ 슈퍼레이스 슈퍼6000 창설전은 2008년 6월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KIC, 태백 레이싱파크에 이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슈퍼6000 개최 서킷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클래스 창설 첫 해 5라운드를 장식한 에버랜드는 7년 공백기를 거친 뒤 2016 시리즈 개막전 서킷으로 재등장했고, 지난해 최종 더블 라운드까지 11라운드 무대로 인기를 끌었다.   인제 스피디움과 슈퍼레이스 슈퍼6000은 2013년에 처음 만났다. 5월말 문을 연 서킷에서 2013 슈퍼6000 시리즈 3라운드가 치러진 것이다. 이 곳에서 열린 슈퍼6000 결승은 7회. 2015년부터는 나이트 레이스 서킷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국내 4개 서킷을 순회하며 개최된 슈퍼6000은 통산 66라운드. 나머지 13라운드는 일본과 중국의 7개 서킷 투어 레이스로 채워졌다. 슈퍼레이스 슈퍼6000 첫 국외 레이스는 2010년 7월 4일 일본 오토폴리스 서킷에서의 더블 라운드였다.   2013~2016 시즌은 본격적인 국외 투어 레이스가 도입된 시기였다. 2013년에는 중국 티엔마 서킷과 일본 스즈카 인터내셔널 서킷을 방문했고, 이듬해부터 상하이, 광둥, 후지 스피드웨이, 주하이 서킷이 차례로 슈퍼6000 선수단과 만났다.   2008~2018 슈퍼레이스 슈퍼6000 개최 서킷 서킷 라운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24(상설 3) 태백 레이싱파크 19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16 인제 스피디움 7 오토폴리스 서킷 3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3 티엔마 서킷 2 후지 스피드웨이 2 스즈카 인터내셔널 서킷 1 광둥 인터내셔널 서킷 1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1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RACEWEEK DB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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