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3.29
[Super 6000 First Win] 최다승 조항우, 2008 시리즈 2전에…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리드하는 슈퍼6000 클래스에서 우승컵을 든 드라이버는 20명.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출전한 96명 중에서 20.8%에 해당하는 선수들이 슈퍼6000 통산 88전 우승컵을 나눠가졌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잠정 엔트리 중 우승 …




2020 TCR 아시아 시리즈 캘린더…
2020 TCR 아시아 시리즈 일정이 재조정된다. 말레이시아, 중국, 태국 등 아시아 3개국, 5개 서킷을 순회하며 5전, 10라운드로 운영될 예정이던 올해 TCR 아시아 시리즈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에 따라 캘린더 일부 또는 전체가 변경된다.   이와 관련해 TCR 아시아 시리즈를 운영하는 모터스포트 아시아(Motorsport Asia Limited) 데이빗 소넨셔 대표는 “2020 TCR 아시아 시리즈 개막을 연기한다”면서 “4월 12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1, 2라운드는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코로나바이러스의 전반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비상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현재 5월 중순 이후 2020 시리즈 시작을 구상하고 있으며, 보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초 2020 TCR 아시아 시리즈는 말레이시아 개막전을 시작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중국 지장성과 상하이, 태국 방센과 비라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급속하게 확산되는 현재 상황을 고려해 TCR 아시아 시리즈 일정 변경이 불가피해졌다.   2020 TCR 아시아 시리즈에는 국내 레이싱팀 쏠라이트 인디고가 출전한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지난해 TCR 아시아 팀 챔피언십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쏠라이트 인디고는 올해 신임 이재우 감독을 선임하고 타이틀에 도전한다. 드라이버 라인업은 조시 파일즈와 김진수. 2019 TCR 유럽 시리즈 챔피언 조시 파일즈와 지난해 TCR 아시아 드라이버즈 6위 김진수가 현대 벨로스터 N TCR, i30 TCR로 출전한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Motorsport Asia Limited
F1 모나코 그랑프리 올해 열…
2020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총괄하는 (주)슈퍼레이스 2020 시리즈 개막전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3월 19일 (주)슈퍼레이스 대회 조직위원회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국적인 확산에 따라 추가적인 확산을 예방하고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팬들을 비롯한 팀, 후원사, 진행요원 등 모든 이들의 안전과 최고의 경기력을 지키기 위해 개막 일정 연기를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2020 슈퍼레이스 개막전 5월 23~24일로 변경 예정 대회 조직위원회는 “2월 23일 정부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한 점,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4월 중 개최 예정인 대회의 연기를 권고한 점, 최근 수도권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참가 팀 대표자 회의를 진행했다”면서 “대표자 회의를 통해 개막전 일정을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5월 하순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당초 2라운드 일정이었던 5월 23~24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의 추이를 예의 주시하면서 개막 일정을 준비할 계획이다. 전반적인 상황이 진정되지 않을 경우 일정 재조정도 고려할 방침이다.   슈퍼레이스 조직위원회는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팬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밝히고, “더욱 좋은 레이스를 준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주)슈퍼레이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챌…
쉐보레가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 동안 ‘틱톡’(TikTok)과 함께 ‘#트레일블레이저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1초에 한 글자씩, 7초 이내에 7음절의 ‘트레일블레이저’를 리듬에 맞춰 부르는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인 ‘#트레일블레이저챌린지’와 함께 자신의 틱톡 계정에 전체 공개로 업로드하면 된다. 여기에 추가 해시태그인 #트블챌린지, #트블절대음감 등을 덧붙이면 당첨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쉐보레는 챌린지에 성공한 참가 계정 중 하트를 가장 많이 받은 순으로 8명을 선정해 애플워치 5 에르메스(1명),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2명), 톰 포드 패뷸러스 향수(5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챌린지 성공여부와 상관없이 인기를 끈 영상을 올린 3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CJ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고, 이 외 추첨을 통한 150명에게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톨 사이즈)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트레일블레이저의 TV광고(https://youtu.be/bilR0bNdmwY)는 ‘트레일’과 ‘블레이저’ 두 단어의 라임이 반복되는 후크송과 리듬감 있는 댄스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유튜브 조회수 1,260만뷰(3월 25일 기준)를 돌파하고 70여개의 패러디 영상이 나올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쉐보레의 인기 모델로 부상 중인 트레일블레이저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세 가지 디자인과 19개의 색상 조합이 가능한 컬러는 물론 고급옵션까지 탑재해 20~30대 젊은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전체 트레일블레이저 소비자 연령층의 42%가 20~30대며, 특히 20대 여성 고객의 비율이 전체 여성 고객의 35%에 달할 정도로 타 쉐보레 모델 대비 여성 구매 비율이 높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한국지엠
KARA 라이선스 모바일 카드로 …
2020 슈퍼레이스 슈퍼6000 8개 …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슈퍼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각 팀 드라이버 라인업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3월 2일 현재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선수단을 공식 발표한 팀은 엑스타 레이싱,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등 세 곳. 준피티드 레이싱은 SNS에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고, 서한GP, 볼가스 레이싱, 원레이싱은 지난해와 같은 드라이버 진용을 갖추고 2020 시리즈에 출전한다.   최근 3년 연속 더블 타이틀을 차지한 아트라스비엑스는 올해도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 트리오를 전면에 내세운다. 여기에 더해 새로 도입한 주니어 프로그램에는 김민상(팀 훅스 아트라스비엑스)을 발탁했다.   지난해 2위 팀 엑스타 레이싱은 3카 체제로 바꾸고 챔피언십 정상에 도전한다. 이데 유지-정의철 듀오에서 변경된 라인업은 정의철, 이정우, 노동기. 2019 슈퍼6000 시리즈에서 두각을 나타낸 루키 2명을 영입해 팀 컬러 변화를 시도했다.   준피티드 레이싱도 올해 슈퍼6000 경주차 3대를 운영한다. 팀 감독 겸 드라이버 박정준 단일 체제에 황진우와 하태영이 가세한 것.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황진우가 합류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박정준 감독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꾸준하게 열심히,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올해는 팀도, 개인 성적도 상위권으로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진영에서도 큰 폭의 개편이 일어났다. ENM 모터스포츠에서 활약한 이정웅 감독에게 팀 지휘봉을 맡기면서 문성학과 최광빈으로 새 판을 짠 것이다. 이정웅 감독은 “F2를 경험한 해외파 문성학과 신예 최광빈이 슈퍼6000 클래스에 대한 적응력을 높인다면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 슈퍼레이스 슈퍼6000 팀 챔피언십 부문 3위 서한GP는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으로 삼각편대를 편성하고 타이틀 정상을 두드린다. 이밖에 볼가스 레이싱과 원레이싱은 올해도 김재현과 권재인을 단독 출전시킨다.   퍼플모터스포트는 팀 진용을 강화하고 선두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알려졌다. 팀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만큼 확정된 내용은 아니지만, 기존 드라이버 안정환 외에 실력파 정연일,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출신 황도윤이 2020 퍼플모터스포트 라인업 물망에 올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제일제당 레이싱 역시 새판 짜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팀 에이스 김동은이 군입대한 상황에서 새로운 후원사를 맞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3월초 현재 팀의 진로가 유동적이지만, 레이싱팀 캠프가 운집한 경기도 용인 일각에서는 김의수 감독이 현역으로 복귀하고, 2013 슈퍼레이스 GT 챔피언 컵을 보유한 최해민 영입설이 피어오르고 있다.    팀106은 1년 휴식기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밖에 2016 시즌에 첫 발을 내딛은 ENM 모터스포츠는 철수를 확정지었다. 이들과 달리 신생 팀의 등장도 조심스럽게 점쳐진다. 최대 24명으로 제한된 슈퍼6000 엔트리에 몇몇 드라이버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제일제당 레이싱 경주차를 운전한 서주원이 유력한 후보. 그러나 해당 팀의 공식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확정된 내용으로 단언하기 어렵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드라이버 라인업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 팀 훅스 아트라스비엑스 / 김민상 엑스타 레이싱 / 정의철, 이정우, 노동기 서한GP /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 볼가스 레이싱 / 김재현 * 제일제당 레이싱 / 김의수, 최해민 CJ로지스틱스 레이싱 / 문성학, 최광빈 * 퍼플모터스포트 / 안정환, 정연일, 황도윤 준피티드 레이싱 / 박정준, 황진우, 하태영 원레이싱 / 권재인 * 신생 팀 / 서주원 ※ * 표시가 들어간 팀명과 드라이버 엔트리는 확정된 내용이 아님.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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