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2.22
잭 에이큰, 르노 F1 리저브 드라이버로 발탁
르노 스포트 포뮬러원 팀이 2018 시즌 경주차 R.S.18을 선보이면서 레귤러 드라이버 외 리저브 드라이버를 확정, 발표했다.   워크스 복귀 3년째를 맞이한 르노의 2018 라인업은 니코 휠켄베르크와 카를로스 사인츠 주니어. 주목할 특징은 한국계 영국인, 잭 에…




슈퍼레이스와 슈퍼챌린지, …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주)슈퍼레이스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와 관련해 두 회사는 2월 7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후원 협약식을 열고 상호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주)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와 불스원 마케팅본부 한지영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불스원의 프리미엄 엔진오일 G테크(G-Tech)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엑스타 슈퍼챌린지를 한 시즌 동안 후원한다.   (주)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는 “불스원의 후원으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슈퍼챌린지가 팬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상호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불스원 합성 엔진오일 G-테크는 두 대회를 후원하면서 고성능 엔진에 최적화된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50년 이상 축적된 전문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100% 독일에서 생산되는 G-테크는 제품으로, 고속주행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2일 개막식을 열고 2018 시즌을 시작한다. 슈퍼챌린지는 4월부터 10월까지 5라운드가 계획되어 있다.   RACEWEEK NEWS /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A 장 토드 회장 방한, KARA 손…
국제자동차연맹(FIA) 장 토드 회장이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의 초청으로 2월 6~11일 한국 방문에 나섰다.   장 토드 회장은 방한 첫 일정으로 FIA 한국 회원 기구인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손관수 회장(61)과 만나 함께 추진 중인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의 성과와 향후 전개 방안, 그리고 한국 모터스포츠 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UN 도로교통안전 특사이기도 한 장 토드 회장은 교통사고 피해 줄이기 위한 국제 운동인 ‘액션 포 로드 세이프티’(Action For Road Safety)를 이끌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7년부터 손관수 회장의 지휘 아래 운전자 행동 개선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FIA와 발을 맞추고 있다.   지난해 한국 캠페인에는 휴대폰 T맵을 활용해 운전 습관을 바꾸도록 유도하는 모바일 캠페인 참여자 10만명, 메시지 직접 전달 대상자 54만명을 기록하는 등의 성과로 주목을 받았다.   장 토드 회장은 “단순한 주입식 정보 전달 방식을 탈피한 한국의 운전 습관 개선 프로그램은 대중의 실질적인 안전운전 의식 향상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매우 독창적이었다”며 “국가 수준에 비해 교통사고 피해가 큰 한국의 문화를 바꾸는 것은 물론, 다른 국가에 모범 사례로 소개될 만한 성과로 본다”고 평했다.   손관수 회장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2018년 FIA와 함께 교통사고 피해자 줄이기 운동을 더욱 강화해 참여자를 30만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공공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 강화로 질적 효과가 있는 캠페인으로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장 토드 회장은 페라리 F1 자동차경주 팀 대표 출신으로, 2009년 이후 FIA 회장 선거에서 3회 연속 당선되어 세계 자동차 문화를 이끄는 사령탑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함께 방한한 부인 미쉘 여(양자경)는 중화권 배우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미쉘 여 여사 역시 UN 로드 세이프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KARA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CR 코리아 3전 6라운드 일정 …

쉐보레, ‘2018 대한민국 브랜…
쉐보레 스파크와 말리부, 트랙스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차급별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일보가 후원한 이번 브랜드 조사는 소비재, 서비스, 공공,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와 고객 만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측정해 평가했으며,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은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했다.   쉐보레 스파크와 말리부는 뛰어난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아 경차와 중형차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스파크는 국내 시장 경차 중 유일하게 신차안전도평가 1등급 획득으로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하며 2년 연속 최고의 경차로 평가받았고, 차급 이상의 공간과 퍼포먼스로 중형 가솔린 세단 판매 1위를 기록한 말리부는 2018년형 1.5L 터보 모델의 저공해차 인증을 획득하며 친환경 트렌드를 선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트랙스는 소형 SUV 부문 최우수 브랜드에 선정되었다. 트랙스는 고객 수요에 대응해 수동변속기 모델을 출시한 것에 이어 고객 선택 비중이 높은 사양을 기본으로 장착한 LT 코어 트림을 출시하며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뛰어난 기본기와 상품성을 자랑하는 쉐보레 대표 제품들의 가치를 국내 소비자들께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뛰어난 상품 패키지와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만족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지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1 그리드걸 폐지에 대한 찬…
2018 F1 그랑프리 개막을 앞두고 ‘그리드걸’(Grid Girl) 폐지와 관련된 찬반논쟁이 다소 뜨겁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논쟁은 지난 달 말 F1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그리드걸을 올해 F1 월드 챔피언십에서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그랑프리 주말에 함께 개최되는 모터스포츠 이벤트에도 적용한다”고 공표했기 때문인데요. 그랑프리 관계자와 팬들의 찬반여부를 떠나 F1이 결정한 내용이므로, 변화의 여지는 없겠습니다.   대다수 자동차경주 결승 출발에 앞서 선수들의 이름과 번호, 국적(국기), 후원사 등이 적힌 피켓을 드는 역할을 수행하는 그리드걸은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레이스퀸’(Race Queen), 영국의 경우 ‘피트베이브’(Pit Babe), 태국에서는 ‘프리티’(Pretties)로도 불린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통칭 ‘레이싱걸’(Racing Girl)을 사용했었는데요, 언제부터인가 ‘레이싱 모델’(Racing Model)이라는 명칭이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한 발 더 나아가 레이싱 현장이 아닌 모터쇼, 자동차회사 새차 발표회를 비롯한 각종 이벤트에 등장하는 내레이터 모델도 레이싱 모델로 불리는 실정입니다. 현역 레이싱걸이 아님에도 그렇습니다.   그리드걸의 효시는 1960년대 일본 자동차경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마케팅 측면에서 그들의 가치가 높아지자 수많은 모터스포츠 이벤트 현장에서 그리드걸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킷 레이스가 출범한 1995 한국모터챔피언십 시리즈 개막전부터 레이싱걸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경주에서 F1 그랑프리와 같은 역할을 하는 그리드걸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할만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경우 그리드걸을 운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대체로 각 레이싱팀 또는 후원사들이 자체적으로 레이싱걸을 고용하고 있는데요. 긍정적인 의미의 이미지 노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여러 방안 중 하나로 선택된 것입니다. 대회 프로모터,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쉐보레 레이싱, 서한그룹, 쏠라이트 인디고 외 여러 테크니컬 파츠 후원사들이 대표적입니다.   레이싱 현장에서 이들의 인기는 높은 편입니다. 이들 중 상당수가 팬클럽을 갖고 있을 정도이니 두 말이 필요 없을 듯합니다. 그러나 이들 대다수가 제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찬성하는 사람들은 효용성이 충분하다는 입장이고, 반대의 경우 지나친 성 상품화와 더불어 그들이 본연의 역할은 외면한 채 개인 얼굴 알리기에 더 주력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F1의 그리드걸 폐지안 발표가 국내외 모터스포츠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드걸을 더 이상 운영하지 않겠다는 F1 측은 ‘현대 사회적 규범과 맞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그랑프리 선수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립니다. 심지어 니키 라우다 경 같은 거장도 이에 대한 개인의 의견을 피력할 정도입니다. 니키 라우다 경은 반대 쪽입니다만, 찬성 의견도 만만치 않은 현실입니다.   2018 F1 롤렉스 호주 그랑프리는 3월 25일 멜버른 엘버트파크 서킷에서 개최됩니다. F1 오피셜 타이어 피렐리는 어떤 입장일까요? 또 타이틀 후원사 롤렉스는? 다음 주에 대한자동차경주협회를 방문하는 장 토드의 생각도 조금 궁금합니다.    그동안 그리드걸을 운영하지 않은 슈퍼레이스는 다소 자유로울까요? 시간을 두고 지켜볼 일입니다. 차제에 슈퍼레이스 레이싱 모델 토크쇼 운영 내용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어떨까요? 더불어 전문적인 지식으로 무장하지 않은 레이싱걸에게 마이크를 맡긴 페이스북 이벤트,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운영하는 레이싱걸 인기투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피렐리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 슈퍼레이스 슈퍼6000 라인…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에 출전할 각 팀 드라이버 진용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2월 초순 현재, 라인업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팀은 3개.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이 제일 먼저 올 시즌 선수단을 확정했고, 제일제당 레이싱과 아트라스BX 레이싱이 뒤 이어 소속 팀 드라이버들을 언론에 알렸다.   공식적인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레이싱은 일찌감치 기존 라인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더해 훅스 레이싱팀이 최장한과 김민상으로 라인업을 구성하고 2018 슈퍼6000 시리즈에 참가 의사를 밝혔다.   현재까지 집계된 슈퍼레이스 슈퍼6000 팀 선수들은 황진우-김재현(CJ로지스틱스 레이싱), 김의수-김동은(제일제당 레이싱), 조항우-야나기다 마사타카-김종겸(아트라스BX 레이싱), 정의철-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 최장한-김민상(훅스 레이싱) 등 11명. 지난해 슈퍼6000 팀 챔피언십 부문 1~4위 팀과 훅스 레이싱팀이 라이벌보다 앞서 선수단을 발표한 셈이다.   이들 팀 중 엑스타 레이싱만 라인업 변경 없이 2018 시리즈를 운영한다. 반면,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김동은을 제일제당 레이싱으로 보낸 자리에 E&M 모터스포츠에서 불러들인 김재현을 앉혔고, 아트라스BX 레이싱은 팀 베르그마이스터와 결별하면서 서한-퍼플모터스포트 GT1 챔피언 출신 김종겸을 발탁했다.             ▲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 6위 오일기.              E&M 모터스포츠로의 이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CJ계열사가 후원하는 세 팀 중 E&M 모터스포츠 드라이버 진용 구축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기존 라인업 전체 변경이 조심스럽게 점쳐진다. 김재현이 CJ로지스틱스 레이싱으로 이적하면서 한 자리가 남아 있지만, 팀 전력 강화를 위해 전체적인 체질개선이 거론되고 있는 까닭이다.   전반적인 성적을 고려할 때 2018 제일제당 레이싱 라인업에서 빠져 있는 오일기는 E&M 모터스포츠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의 2017 슈퍼6000 성적은 드라이버즈 6위. CJ계열사 팀 6명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둔 오일기는 노련한 드라이버가 필요한 E&M 모터스포츠에 더 없이 좋은 해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미 검증 받은 선수 영입 방안이 E&M 모터스포츠 이정웅 감독의 테이블에 올라가 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2017 슈퍼6000 팀 챔피언십 성적 9위를 대입하면, 새로운 대안을 시급하게 찾아야하기 때문일 것이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팀106에서 슈퍼6000 우승을 기록한 정연일의 재등장에 무게가 실려 있다.   이밖에 2018 슈퍼레이스 슈퍼6000 톱10에 든 팀 들 가운데 팀106, 인제 레이싱,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드림레이서는 라인업과 관련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 중 GT1 참가를 확정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슈퍼6000에서 발을 빼고 차이나 GT 챔피언십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8 슈퍼레이스 슈퍼6000 드라이버 라인업 아트라스BX 레이싱 / 조항우, 아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 엑스타 레이싱 / 이데 유지, 정의철 CJ로지스틱스 레이싱 / 황진우, 김재현 제일제당 레이싱 / 김의수, 김동은 E&M 모터스포츠 / (오일기, 정연일) 훅스 레이싱 / 최장한, 김민상 * 2017 팀 챔피언십 순위 순. 괄호안 선수는 미정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정인성(nsdolti@gmail. 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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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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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 4월 14~16일 용인
2 5월 12~14일 KIC
3 6월 16~18일 용인
4 7월 14~16일 KIC
5 8월 11~12일 인제 스피디움
6 9월 1~3일 용인
7 9월 22~24일 중국 상하이
8 10월 27~29일 용인
2017 KSF 챌린지 레이스
1 5월 27일 인제 스피디움
2 6월 25일 인제 스피디움
3 8월 5일 인제 스피디움
4 8월 27일 인제 스피디움
5 10월 TBA
6 11월 4일 인제 스피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