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4.20
한국타이어 후원 2019 슈퍼카 챌린지 4월 21일 개막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가 오피셜 타이어를 공급하는 2019 슈퍼카 챌린지(Supercar Challenge) 개막전이 4월 19~21일 프랑스 마니크루 서킷에서 개최된다.   슈퍼카 챌린지는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의 슈퍼카들이 참가하는 …




루이스 해밀턴 1000번째 F1 중…
F1 통산 1000번째 그랑프리는 루이스 해밀턴에게 우승의 영광을 안겼다. 4월 14일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중국 그랑프리에서 루이스 해밀턴은 4회 월드 챔피언 알랭 프로스트가 흔든 56랩 체커기를 제일 먼저 통과하며 올해 2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9 F1 3라운드 중국 그랑프리 결승은 메르세데스의 완승으로 마무리되었다. 예선 2위 루이스 해밀턴의 역전 우승에 이어 발테리 보타스가 결승 2위를 기록하며 메르세데스 원투를 완성한 것이다. 이에 따라 메르세데스 듀오는 올해 열린 1~3라운드에서 모두 원투 피니시를 합작하고 팀 챔피언십 선두를 이어갔다.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56랩 결승은 오프닝랩에서 일찌감치 우승 드라이버를 가려냈다. 2그리드에 서서 출발한 뒤 턴1을 선점한 루이스 해밀턴이 라이벌이 없는 독주체제를 구축한 결과다. 랜도 노리스와 다닐 크비야트의 접촉사고로 잠시 버추얼 세이프티카 상황이 일어났지만, 초반에 승기를 휘어잡은 루이스 해밀턴의 쾌속질주에 흔들림은 없었다.   이후 투스톱(미디엄-하드-미디엄 타이어) 전략을 효과적으로 펼친 루이스 해밀턴은 1000번째 그랑프리 축제가 벌어진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인통산 75번째 승리를 낚았다.   폴시터 발테리 보타스는 오스트레일리아 개막전에 이어 2승을 노렸지만, 오프닝랩 스타트에서 놓친 레이스 대열 선두를 되찾지 못했다. 그러나 팀 동료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 메르데세스 원투를 이끌어내며 2위 포디엄에 올라갔다.   올해 첫 우승을 고대한 페라리는 상하이에서도 라이벌에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승 전반에 걸쳐 메르세데스 듀오의 그림자를 따른 세바스찬 베텔이 힘겹게 3위에 랭크되었고, 샤를 레클레르는 레드불 맥스 페르스타펜에게 4위 자리를 내준 뒤 5위로 굴렀다.   중국 그랑프리 결승 패스티스트랩을 기록한 피에르 개슬리는 예선 순위와 같은 6위. 다니엘 리카르도와 세르지오 페레즈가 그 뒤를 이었고, 결승 내내 인상적인 주행을 펼친 키미 라이코넨은 9위 체커기를 받고 세 경주 연속 톱10에 들었다.   토로 로소 알렉산더 알본은 중국 그랑프리 결승에서 10위에 랭크되었다. 세 번째 연습주행 도중 일어난 사고로 예선을 치르지 못한 알렉산더 알본은 피트로드에서 출발한 뒤 10위로 점프하며 마지막 1점을 가져갔다.   2019 F1 3라운드를 마친 현재 2승, 3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루이스 해밀턴(68점)이 발테리 보타스(62점)에 6점 앞선 점수로 드라이버즈 선두를 달리고 있다. 2, 3라운드 연속 4위 맥스 페르스타펜(39점)은 3위. 페라리 듀오 세바스찬 베텔(37점)과 샤를 레클레르(36점)는 1점 차이로 4, 5위를 지키고 있다.   팀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메르세데스(130점), 페라리(73점), 레드불(52점)이 톱3. 르노와 알파로메오는 12점을 획득했고, 하스와 맥라렌, 레이싱 포인트, 토로 로소가 6~9위권을 형성했다. 조지 러셀과 로버트 쿠비짜를 내세운 윌리엄즈는 아직 챔피언십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2019 F1 중국 그랑프리 결승 기록 순위 드라이버 팀 기록 1 루이스 해밀턴 메르세데스 1시간 32분 06.350초 2 발테리 보타스 메르세데스 +6.552초 3 세바스찬 베텔 페라리 +13.744초 4 맥스 페르스타펜 레드불 +27.627초 5 샤를 레클레르 페라리 +31.276초 6 피에르 개슬리 레드불 +1분 29.307초 7 다니엘 리카르도 르노 +1랩 8 세르지오 페레즈 레이싱 포인트 +1랩 9 키미 라이코넨 알파로메오 +1랩 10 알렉산더 알본 토로 로소 +1랩 ※ 4월 14일,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1랩=5.451km 56랩, 305.066km ※ 폴포지션 : 발테리 보타스=1분 31.547초 ※ 패스티스트랩 : 피에르 개슬리=1분 34.742초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피렐리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기차 전문 기업 (주)새안, …
전기자동차 전문 기업 (주)새안(대표이사 이정용)이 레이싱팀을 창단하고 국내 자동차경주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4월 12일 경기도 하남시 하남벤처센터에서 레이싱팀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린 새안 모터스포츠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클래스에 출전해 신생 팀의 패기를 드러낼 각오를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정용 대표이사, 최정훈 이사 등 임직원을 비롯해 팀 서포터즈, 가수 KCM과 길건이 참석해 새안 모터스포츠의 출발을 축하했다.   자동차경주에 진출해 기업 이미지를 드높이겠다는 (주)새안은 “2020년 글로벌 시장에 발표할 전기 스포츠카 출시에 앞서 운영 데이터를 축적하고 다양한 노하우를 확보하기 위해 새안 모터스포츠를 발족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향후 미국 본사 이전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는 (주)새안은 “현재 미국 현지 SEC 파일링 구축을 위한 한미 법무법인 및 회계법인과 서류 절차를 진행 중이며, 미국 OTCQB 진입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주)새안과 함께 새안 모터스포츠를 이끌어갈 감독으로는 국내 정상급 레이싱팀에서 17년 동안 활약한 박순홍이 발탁됐다. 새안의 GT1 경주차를 조련할 드라이버는 전대은. 2006년부터 레이싱 커리어를 시작한 전대은은 슈퍼레이스 투어링A, 슈퍼2000,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제네시스 쿠페 시리즈 등에 참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새안 모터스포츠 박순홍 감독 겸 치프 미캐닉은 “새로운 팀을 이끌어갈 중책을 맡게 되어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동안 쌓은 경험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면서 “매년 뜨거운 경쟁이 벌어지는 슈퍼레이스 GT1 클래스에서 챔피언을 목표로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새안 모터스포츠와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는 전대은은 “팀의 성장과 발전에 든든한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 팀 운영진과 서포터즈, 그리고 박순홍 감독과 더불어 새안 모터스포츠를 포디엄 정상에 올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안 모터스포츠는 4월 27~2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국내 레이싱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주)새안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호타이어, 중국 F4 & 호주 …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4월 14일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과 필립 아일랜드 서킷에서 2019 시리즈를 시작하는 중국 포뮬러4 챔피언십과 호주 슈퍼3 시리즈에 오피셜 타이어를 연장 공급한다.   FIA 공인 중국 F4 챔피언십은 올해 F1 통산 1000번 그랑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 F1 서포트 레이스로 문을 연다. 2019 시리즈는 6전, 17라운드. 상하이 개막전은 2라운드로 운영되고, 주하이 2전부터 상하이 최종전까지 매 대회마다 3라운드가 배정되어 있다.     호주모터스포츠협회(CAMS)가 주관하는 호주 슈퍼3(Super 3) 시리즈는 2008년 금호타이어가 처음 오피셜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 대회다. 지난해까지 V8 투어링카 시리즈로 진행됐으며, 올해부터 호주 최대 모터스포츠 이벤트인 슈퍼카 시리즈와 함께 개최되어 슈퍼3 시리즈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019 슈퍼3 시리즈는 윈스톤 모터 스피드웨이, 퀸스랜드 레이웨이, 벤드 모터스포트 파크, 샌다운 레이스웨이를 순회하며 5라운드로 열린다.   금호타이어는 중국 F4 챔피언십과 호주 슈퍼3 시리즈에 엑스타 S700, W700을 단독으로 공급한다. 엑스타 S700, W700은 금호타이어가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레이싱 타이어로,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국내에서도 활발한 모터스포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엑스타 레이싱팀을 운영 중이며, 슈퍼레이스 GT와 현대 아반떼 컵 등에 오피셜 타이어를 공급한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금호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호타이어 ‘엑스타 TV’ 유…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유튜브 채널 ‘엑스타(ECSTA) TV’를 개설하며 온라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한 소통 확대에 나선다. 2010년 유튜브를 개설한 금호타이어는 최근 유튜브가 국내 이융자수만 3,200만명에 이를 정도로 온라인 정보 유통시장에서 대세로 떠오름에 따라 기존 공식 채널의 컨텐츠를 다양화, 재구성해 리뉴얼 오픈했다.   엑스타 TV는 금호타이어 광고, 엑스타 레이싱팀 영상 콘텐츠뿐만 아니라 타이어, 자동차와 관련된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매주 금요일마다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년 이상 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RGB STANCE(한용덕)가 직접 타이어와 관련된 정보와 점검요령, 안전주행을 위한 운전자 팁 등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금호타이어 캐릭터인 또로를 활용한 또로 브이로그(V-LOG) 콘텐츠는 CGV 영화관 속 귀여운 또로 캐릭터가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와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그려냄으로써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블로그,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단순히 기업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유용한 자동차 관련 팁이나 제품 등에 대한 정보를 카드뉴스,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김성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그동안 블로그, 네이버 포스트,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고객과 소통해 왔다”며, “이번 유튜브 채널 리뉴얼을 통해 앞으로 국내외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며, 고객이 금호타이어 기술의 우수성을 보다 생생히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EWS LINE, 사진/금호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테크놀로지그룹, KAIST와 …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전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5월 8일부터 신규 사명 적용)이 4월 15일 대전 KAIST 본관 회의실에서 한국테크놀로지그룹-KAIST 미래기술 연구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에 따른 디지털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시점을 맞아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미래 산업을 선도할 기술 중심의 글로벌 톱 타이어로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KAIST와 기술 협약 및 성공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디지털 산업을 선도할 혁신 기술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한국테크놀로지그룹-KAIST 디지털 미래혁신 센터(Digital Future Innovation Center)를 건립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을 통한 혁신적 연구개발 및 디지털 기술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KAIST 디지털 미래혁신 연구센터에서는 센터장인 KAIST 산업 및 시스템공학부 장영재 교수를 포함하여 여러 교수진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생산스케줄링 시스템 개발 및 지능화, 공정 물류 자동화 시스템 최적화, 빅데이터 & 인공지능을 활용한 검사 및 물성예측 시스템 개발 등 생산 및 연구개발 중심의 프로젝트를 통해 뉴 디지털 테크놀로지 완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또한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임직원 대상의 디지털 혁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내부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유망 기술인 AI와 빅데이터 관련 연구를 책임질 내부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배출된 우수 인재를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프로액티브 리더로 채용하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공적인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비즈니스를 책임질 기술의 리더십을 확보하고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여 미래 산업을 선도할 방침이다.   NEWS LINE, 사진/한국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쉐보레 트랙스 인플루언서와…
쉐보레가 글로벌 소형 SUV 더 뉴 트랙스의 새 광고 모델로 개성 넘치는 인플루언서들을 발탁,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제품 가치를 강조하며 마케팅 강화 활동에 돌입한다.   쉐보레는 히트곡 <소년점프>로 화제를 모은 복면 래퍼 마미손을 비롯해 헬스 유튜버 이토끼, 한국의 1세대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타임 죠, 개성 있는 외모의 패션모델 기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트랙스의 국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트랙스 광고는 ‘세상을 달리는 나만의 방식’을 주제로 네 명의 인플루언서들이 세상의 편견에 맞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스토리와 함께 트랙스의 특징과 장점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과감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정통 SUV의 견고한 바디 스트럭처, 9가지 구성의 컬러 스펙트럼, 보쉬 사운드 시스템 등 쉐보레 트랙스만의 차별화된 제품 특징이 각 인플루언서들의 개성과 함께 자연스럽게 노출될 예정이다. 쉐보레의 새로운 트랙스 광고는 4월 13일부터 TV, 쉐보레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방영 중이다.   한편, 쉐보레는 트랙스 온라인 견적 상담 이벤트를 6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경품을 선택한 뒤 견적 상담을 받으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애플 맥 미니(1명), 소니 유튜브 전용 4K 브이로그 카메라(2명),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5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100명) 등을 증정한다.   NEWS LINE, 사진/한국지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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