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8.20
WTCR 1위 G. 타르퀴니 TCR 코리아에 뜬다
2018 FIA WTCR 컵(2018 FIA World Touring Car Cup)의 간판스타 가브리엘레 타르퀴니가 8월 25~2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TCR 코리아 개막전에 전격 방문한다.   현재까지 202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타르퀴니는 바쁜 일정에도 TCR 코리아의 성…




포르쉐, WRC 독일 랠리에 스페…
포르쉐가 8월 16~19일, WRC 독일 랠리에 스페셜 코스카 포르쉐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를 선보인다. 포르쉐는 이와 관련해 “이번 대회는 GT 레이싱카를 기반으로 한 FIA R-GT 콘셉트 모델이 실제 도로주행 조건에서 어떤 성능을 발휘하는지 평가받을 수 있는 중요한 시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랠리에서는 프랑스 출신 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 로망 듀마가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운전대를 잡는다. 2010 르망 LMP1 클래스 우승 경력을 보유한 로망 듀마는 르망을 비롯해 데이토나 24시에 출전하고 있고, FIA WEC와 WRC에도 참가했다.   듀마는 또한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에서 네 차례 우승했고, 코스 레코드도 기록했다. 포르쉐 팩토리 드라이버 리차드 리츠(오스트리아)와 티모 베른하르트(독일)도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콘셉트 랠리카의 시험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한다.   2016년부터 캠페인을 진행해온 포르쉐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3.8리터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385마력(283kW)을 발휘한다. 미드십 엔진으로 리어 휠을 구동하는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PDK)과 패들 시프트가 장착되어 있다.   포르쉐 모터스포츠 & GT 라인 총괄 부회장 프랭크-스테펜 발리서는 “독일 랠리 참가를 계기로 포르쉐의 FIA R-GT 콘셉트 모델에 대한 랠리 스포츠계의 반응이 어떨지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또한 “포르쉐의 콘셉트 랠리카에 관심 있는 드라이버나 모터스포츠 팀 리더 모두 서비스파크로 초청해 포르쉐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잠재 고객들의 의견과 관심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까지 향후 포르쉐 모델 기반의 랠리카 개발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포르쉐 코리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광빈, 현대 아반떼컵 마스…
최광빈이 8월 11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3.908km)에서 열린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4라운드 14랩 결승에서 28분 49.743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3라운드에 이어 2연승을 거둔 최광빈은 시즌 3승째를 챙기며 드라이버 순위 1위로 올라섰다. 예선 1위, 결승 1위를 기록한 최광빈은 28점을 추가한 덕분에 3점 차이로 박동섭을 끌어내리고 1위가 됐다. 박동섭은 예선에 이어 결승에서도 최광빈에 막혀 2위(28분 51.690초)에 그쳤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가 올해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서포트 레이스로 함께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경기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와 일정을 함께 했다.   경기 초반 선두로 치고 나간 최광빈은 14랩을 도는 동안 단 한 번도 선두자리를 허락하지 않으며 독주를 이어갔다. 뒤에서는 박동섭과 원상연이 2위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느라 홀로 앞서나가는 최광빈을 따라잡을 여력이 없었다. 3그리드에서 출발한 원상연은 2위로 치고 나가며 먼저 공격을 감행했지만 5랩째 박동섭이 재추월에 성공하면서 2위 자리를 회복해 끝까지 지켜냈다.   지난 3라운드에서도 최광빈과 박동섭이 1, 2위를 나눠가진 데 이어 4라운드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와 두 선수의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치열한 1위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경기는 9월 9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이어진다.   RACEWEEK NEWS,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톰앤톰스 레이싱 존 권, BMW M …

캐딜락, CT6 모델 류준열과 새…
캐딜락코리아(대표이사 김영식)가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캐딜락 CT6의 광고 모델로 배우 류준열을 선정하고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은 CT6만의 고급스러움과 럭셔리한 감성으로 완성된 독보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주행감을 통해 세상의 시선을 사로잡아 잔상을 남긴다는 컨셉트로 제작 됐다. 이 광고는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영화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류준열이 카리스마 넘치는 캐딜락 CT6와 호흡을 맞추며 개성 넘치는 매력을 극대화했다.   캐딜락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 정정윤 부장은 “캐딜락은 다양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로 사랑받는 배우 류준열과 함께 시장을 압도하는 CT6만의 매력을 표현하기 위해 이번 ‘올 아이즈 온 미’(All Eyes on Me) 광고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캠페인을 통해 캐딜락 CT6의 진정한 매력을 전하고, 캐딜락 브랜드와 CT6에 대한 관심을 더욱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8월 17일(금) 주요 TV, 라디오,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 새로운 CT6 광고 캠페인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ACEWEEK NEWS, 사진/캐딜락 코리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자동차공학회, 2018 대학…
KARA, 인제군과 지역 오피셜 …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회장 손관수)와 인제군, 인제스피디움, 인제오피셜클럽 등 4개 단체가 지역 모터스포츠 발전 및 오피셜 인력 양성에 뜻을 같이 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   4개 단체는 8월 1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호텔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모터스포츠 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손관수 회장, 인제군 최상기 군수, 인제 스피디움 김춘수 대표, 인제오피셜클럽 김광진 클럽장이 참석했다.   2019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신규 오피셜 교육과 중급 과정의 심화교육이 인제 스피디움을 중심으로 정규화되며, 강원 지역 대학교들까지 전문 심판원 교육이 확대될 예정이다.   지방 정부와 경기장, 민간 클럽이 주관 단체인 대한자동차경주협회와 힘을 모으면서 인제군을 중심으로 한 강원 지역 내 모터스포츠 인력 양성 기회가 가시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KARA는 이번 협약의 가장 큰 효과로 ‘교육 예산, 교육 장소, 행정 지원 등 모터스포츠 전문인력 양성에 필요한 3박자를 갖추게 되면서 다른 모터스포츠 분야에도 확대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로 밝혔다.   KARA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인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지역 내 모터스포츠 인력 수준 향상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구체적 성과가 나도록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ACEWEEK NEWS, 사진/KARA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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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포스트엑스, KARA 오피셜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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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대규모 전시장 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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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 드라이버 이정우, 캐딜락 6000…
 인제 레이싱팀 전속 모델 김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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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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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