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0.23
2승 거둔 정경훈, GT1 타이틀 향해 돌진
시리즈 8라운드로 순위를 가리는 2019 슈퍼레이스 GT1. 챔피언 후보군에 오른 7명 가운데 정경훈과 조선희의 선두 경쟁이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2승, 4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정경훈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상태. 1~7라운드를 10위권 이내로 마친 조선희는 에버…




남정우와 강창원, 모닝 챌린…
2019 시리즈 종착역에 다다른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6라운드 예선이 10월 19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트랙에서 개최됐다. 맑은 날씨 아래서 문을 연 예선에 참가한 드라이버는 34명. 40분 동안 펼쳐진 예선 결과 종합 4위를 달리고 있는 남정우가 올해 처음 1위 기록을 세웠다.   챔피언십 선두 공승권 예선 6위, 2위 김성훈은 3위 기록 모닝 챌린지 레이스 예선에 앞서 열린 연습주행에서는 강창원과 한홍식이 가장 빠른 랩타임을 보였다. 1차 연습 1위 강창원의 최고 기록은 1분 46.612초. 드라이버 챔피언십 9위 한홍식(1분 47.037초)은 2차 연습주행을 1위로 마치고 예선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 모닝 챌린지 6라운드 예선 1위 남정우   6라운드 결승 그리드를 결정짓는 예선은 남정우의 1위로 막을 내렸다. 예선 초반부터 줄곧 선두를 달린 남정우의 랩타임은 1분 47.047초. 자신의 연습주행 최고 기록(1분 47.061초)을 0.014초 앞당긴 남정우는 모닝 챌린지 레이스 강자들이 총 출동한 6라운드 예선을 휩쓸고 폴포지션을 예약했다.   1차 연습 1위 강창원은 본격 예선에서도 호조를 이어, 1분 47.237초 기록으로 결승 그리드 1열 두 번째 자리에 서게 됐다. 챔피언 타이틀을 사정권에 둔 김성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예선 3위에 오르는 역주를 펼쳤다. 경주차 트러블로 2차 연습을 건너뛴 김성훈은 예선 초반까지 정상 컨디션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2위 강창원의 기록에 0.008초를 더한 랩타임으로 톱3에 들었다. 이에 따라 김성훈은 득점 선두 공승권과의 점수 차이를 3점으로 좁혔다.   ▲ 강창원은 모닝 챌린지 6라운드 예선에서 2위를 기록했다  6라운드 예선 4, 5위는 남신모와 최현섭. 이어 올 시즌 전반에 걸쳐 뛰어난 성적을 유지한 공승권이 6위에 랭크되었고, 구본승과 한홍식, 홍준기, 류재인이 예선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개막전 1위 이율은 11그리드에 포진해 순위 상승의 기회를 노린다.   2019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최종 6라운드 주요 관전 포인트는 공승권과 김성훈의 타이틀 쟁탈전. 그리드 1열 주자 남정우와 강창원의 올 시즌 첫 승 도전도 주목할 만하다. 모닝 챌린지 결승은 10월 20일 오후 12시 30분부터 KIC 13랩으로 순위를 겨룬다.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6라운드 예선 기록 순위 드라이버 기록 1 남정우 1분 47.047초 2 강창원 +0.190초 3 김성훈 +0.198초 4 남신모 +0.323초 5 최현섭 +0.442초 6 공승권 +0.496초 7 구본승 +0.508초 8 한홍식 +0.581초 9 홍준기 +0.759초 10 류재인 +0.830초 ※ 10월 19일, KIC 상설트랙 1랩 3.045km ※ 2위 이하 기록은 1위와의 랩타임 차이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KSF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승권 vs 김성훈, KSF 모닝 챌…
2019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최종전이 10월 19~20일 KIC에서 개최된다. 올 시즌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 6라운드 엔트리에 등록된 드라이버는 38명.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3연전을 치른 선수단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올해 마지막 열전을 치른다.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5라운드를 마친 현재 공승권, 김성훈, 강창원이 챔피언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았다. 공승권의 1위는 리타이어 없이 꾸준하게 고득점을 쌓은 덕분이다. 개막전 성적은 예선 2위, 결승 2위. 포디엄 피니시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공승권은 이어진 2라운드에서도 3위를 기록했고, 3~5라운드 4, 3, 2위로 득점 선두의 자리를 지켰다.   공승권의 라이벌 김성훈은 가장 강력한 챔피언 후보로 꼽을 수 있다. 두 차례 실격(1라운드 운영규정 제3장, 제3조 3.2 의무복장 미착용, 3라운드 무게규정 위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3승을 쌓은 김성훈은 올해 모닝 챌린지 레이스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   김성훈의 첫 승은 KIC 2라운드에서 양산되었다. 챔피언십 라이벌 공승권 뒷자리 2그리드에서 결승을 시작한 뒤 역전 우승을 차지한 것. 이후 4, 5라운드 연속 폴투윈을 기록한 김성훈은 단숨에 56점을 더하면서 공승권과의 점수 차이를 4점으로 좁혔다.   2018 모닝 챌린지 레이스 첫 시즌을 3위로 마무리 지은 강창원에게도 정상 도전의 기회가 열려 있다. 선두와의 점수 차이는 16점. 한 경주에 최다 28점을 쌓을 수 있는 만큼, 최종전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다. 이밖에 5라운드 현재 4~6위는 남정우, 심재덕, 구본승. 개막전 우승의 주역 이율은 7위에 랭크되어 있고, 최현섭과 한홍식, 권기원은 10위권 선수들이다.   2019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최종 6라운드는 10월 19일 예선을 거쳐 20일 오후 12시 30분부터 KIC 13랩 결승에 돌입한다.   2019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득점 순위 1 공승권 87점 2 김성훈 83점 3 강창원 71점 4 남정우 58점 5 심재덕 54점 6 구본승 48점 7 이율 43점 8 최현섭 20점 9 한홍식 16점 10 권기원 13점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사진/KSF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광주 짐카나 10월 27일 개…

슈퍼레이스 e스포츠 첫 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주)슈퍼레이스가 CJ ENM의 게임 전문채널 OGN과 함께 선보인 슈퍼레이스 e스포츠 첫 시즌이 관심과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 시도된 슈퍼레이스 e스포츠는 LG 울트라기어 OSL 퓨처스의 신규 종목으로 시작됐다. 10월 18일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에서는 김규민(17세, VoltKim02)이 첫 시즌 우승자로 등극했다.   김규민은 BMW M4로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치른 첫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2라운드 2위에 이어 슈퍼6000 경주차로 치러진 3라운드에서는 최연소 결승 진출자 권혁진(15세)에게, 마지막 4라운드에서는 강동우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하지만 2~4라운드 모두 2위를 차지한 김규민은 포인트 합계 51점을 기록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두 차례 1위를 기록한 강동우는 46점을 기록, 종합 2위에 올랐다. 권혁진은 43점을 얻어 3위 자리를 차지했다. 김규민은 “이제 선수라는 호칭에 익숙해지는 것 같다.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실제 레이스와 자연스러운 연계를 위해 시도된 슈퍼레이스 e스포츠는 여러 가능성을 보여줬다. 온라인 예선을 거치는 사이 참가자들은 지구 두 바퀴 반을 넘는 11만km를 주행하며 모터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확인시켰다. 본선에 진출한 32명의 도전자들은 시뮬레이션 레이스를 통해 뛰어난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이며 실제 레이스와 연결 가능성을 보여줬다.   슈퍼레이스 e스포츠 종합 1, 2위는 실제 자동차경주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 소속으로 경주차와 메인터넌스를 지원받아 실전에 참가할 수 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 드라이버 라이선스 취득, 서킷 라이선스 취득, 2020 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전 경기 참관 등 폭넓은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슈퍼레이스 ASA 6000 패권 경쟁…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클래스에서는 올해도 첨예한 순위 대결이 벌어지고 있다. 국내 정상 레이싱팀 드라이버들이 출전해 다이내믹한 경쟁의 진수를 펼치고 있는 까닭이다. 시리즈 종반 두 경주를 남겨 둔 현재 드라이버즈 챔피언 후보는 10여 명. 이들 가운데 특히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서한GP, 엑스타 레이싱 소속 선수들은 ASA 6000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치밀한 일전을 준비 중이다.   팀 챔피언십 선두 아트라스비엑스의 올 시즌 목표는 타이틀 3연패. 2017~2018 ASA 6000 팀 & 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문 정상에 우뚝 선 이 팀은 조항우, 김종겸, 야나기다 마사타카 트리오를 앞세워 타이틀 수성작전에 나선다. 7라운드를 마친 현재 2, 3위 서한GP와 엑스타 레이싱과의 점수 차이는 각각 12, 14점. 이들이 펼칠 살얼음판 승부는 팬들에게 짜릿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드라이버 부문에서의 라이벌 대결 역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 산술적으로 1~10위권 선수들에게 챔피언 등극 가능성이 열려 있기 때문이다. 현재 1위는 볼가스 레이싱 김재현(77점). 7라운드에서 6000 클래스 첫 승을 거둔 김재현은 왕좌 쟁탈전에서 다소 유리한 자리에 앉아 있다.   김좀겸(72점)의 전력도 만만치 않다. 지난해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에서 챔피언 컵을 거머쥔 김종겸은 올해 타이틀 2연패를 목표로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야나기다 마사타카(71점) 또한 강력한 챔피언 후보. 슈퍼GT GT500 챔피언 출신으로 견고한 경쟁력을 발휘해온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슈퍼레이스 진출 세 번째 해에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할 각오를 다지고 있다.   아트라스비엑스 조항우(69점)도 타이틀을 사정권에 둔 베테랑. 현역 선수들 중 최다 3회 드라이버 챔피언, 최다 13승 트로피를 보유하고 있는 조항우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더블 라운드에서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통산 최고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서한GP 장현진(67점)과 김중군(59점)은 서한GP 중심에 포진해 드라이버즈 타이틀 쟁탈전에 뛰어들었다. 선두와의 점수 차이는 각각 10, 18점. 올해 개막전과 5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높이 든 두 선수는 에버랜드에서 신흥 강팀의 저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64점)과 이데 유지(55점)에게도 종반 대역전의 발판이 마련됐다. 올 시즌 전반 3라운드까지 눈에 띄는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한 이들은 4라운드부터 잰걸음을 내딛으며 선두그룹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2016년부터 최근 4년 연속 최종전을 제패한 이데 유지의 행보도 주요 관전 포인트도 꼽을 수 있겠다.   ENM 모터스포츠 팬들은 정연일과 오일기의 종반 역주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올해 열린 7라운드 중 4라운드에서 고득점을 기록한 정연일의 현재 위치는 8위. 6라운드 승자 오일기는 10위를 지키고 있다.   20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최종전은 10월 26~2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ASA 6000, GT1, GT2와 함께 BMW M4 원메이크 레이스, 미니 챌린지 코리아 등이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 대회 주관사 (주)슈퍼레이스(대표이사 김동빈)는 국내 정상 자동차경주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켜줄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 드라이버 챔피언십 순위 1 김재현 / 볼가스 레이싱 77점 2 김종겸 / 아트라스비엑스 72점 3 야나기다 마사타카 / 아트라스비엑스 71점 4 조항우 / 아트라스비엑스 69점 5 장현진 / 서한GP 67점 6 정의철 / 엑스타 레이싱 64점 7 김중군 / 서한GP 59점 8 정연일 / ENM 모터스포츠 56점 9 이데 유지 / 엑스타 레이싱 55점 10 오일기 / ENM 모터스포츠 49점 ※ 2019 시리즈 7라운드까지의 점수 합계   2014~2018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드라이버 챔피언 2014 조항우 / 아트라스비엑스 2015 팀 베르그마이스터 / 아트라스비엑스 2016 정의철 / 엑스타 레이싱 2017 조항우 / 아트라스비엑스 2018 김종겸 / 아트라스비엑스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팀 챔…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팀 챔피언십 타이틀 경쟁에 뛰어든 레이싱팀은 13개. 이들 가운데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서한GP, 엑스타 레이싱, ENM 모터스포츠가 선두그룹에 포진해 있다. 1위 아트라스비엑스와 4위 ENM 모터스포츠 팀의 점수 차이는 28점. 10월 26~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더블 라운드에서 올해 슈퍼레이스 ASA 6000 정상을 확인할 수 있다.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시리즈에는 2개의 챔피언십 타이틀이 걸려 있다. 올 시즌 최종 더블 라운드를 앞둔 현재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 후보는 10여 명. 볼가스 레이싱 김재현이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아트라스비엑스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 서한GP 장현진과 김중군,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과 이데 유지 등이 선두그룹에 이름을 올려놓고 일전을 벼르고 있다.   챔피언 트로피의 행선지를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국내 정상 레이싱팀들이 순위를 겨루는 팀 챔피언십 타이틀의 향방 또한 오리무중. 초대 챔피언 CJ 레이싱(2014)에 이어 2015~2016 시즌에는 엑스타 레이싱이 팀 타이틀을 차지했고, 2017~2018 챔피언 트로피는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의 품으로 들어갔다.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시리즈 7라운드를 마친 현재 1위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133점). 2, 3라운드에서 우승한 아트라스비엑스는 조항우, 김종겸, 야나기다 마사타카 트리오가 합작한 7회 포디엄 피니시를 한데 묶어 타이틀 3연패의 기반을 다졌다.   지난해부터 슈퍼레이스 6000 시리즈에 출전한 서한GP(121점)는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을 내세워 팀 챔피언십 정상에 도전한다. 올해 주요 성적은 2승, 3PP, 4회 포디엄 피니시. 장현진이 우승한 5라운드 결과 아트라스비엑스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으나, 김종겸과 조항우가 더블 포디엄을 이뤄낸 6라운드 이후 한 계단 떨어졌다. 선두와의 점수 차이는 12점. 아트라스비엑스의 강력한 라이벌로 떠오른 서한GP는 타이틀을 사정권에 두고 강공을 준비 중이다.   엑스타 레이싱(119점)도 시리즈 종반 두 경주에서 역전을 노린다. 아트라스비엑스, 서한GP와 함께 ASA 6000 3강의 한 축으로 올 시즌을 시작한 엑스타 레이싱은 시리즈 전반 세 경주에서 예상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이후 4라운드부터 고득점 대열에 합류한 엑스타 레이싱은 선두 두 팀이 고전한 7라운드에서의 2위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ENM 모터스포츠(105점)의 상승기류도 간과할 수 없다. 정연일의 꾸준한 득점, 그리고 오일기의 6라운드 우승에 힘입은 이 팀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더블 라운드에서 베테랑 듀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제일제당 레이싱(83점), 볼가스 레이싱(77점), CJ로지스틱스 레이싱(60점)의 막판 행보도 중요한 변수. 뒤집기 한판을 꿈꾸기에는 이미 벌어진 점수 차이가 가볍지 않지만, 이들 팀 드라이버들의 성적이 올 시즌 타이틀의 향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 시리즈 8, 9라운드는 10월 26~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 팀 챔피언십 순위 1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133점 2 서한GP 121점 3 엑스타 레이싱 119점 4 ENM 모터스포츠 105점 5 제일제당 레이싱 83점 6 볼가스 레이싱 77점 7 CJ로지스틱스 레이싱 60점 ※ 2019 시리즈 7라운드까지의 점수 합계   2014~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팀 챔피언 기록 2014 CJ 레이싱 / 김의수, 황진우 2015 엑스타 레이싱 / 김진표, 정의철, 이데 유지 2016 엑스타 레이싱 / 김진표, 정의철, 이데 유지 2017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 /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야나기다 마사타카 2018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 / 조항우, 김종겸, 야나기다 마사타카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정인성 기자(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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