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6.25
현대 N 라인업, 뉘르부르크링 24시 완주
6월 20~23일(현지 시각)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 출전한 현대 벨로스터 N TCR, ‘i30 N TCR, i30 패스트백 N이 각각 종합 순위 45위, 94위, 97위로 완주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에는 155대가 참가했고, 이 가운데 102대가 완주했다(완주율 65.8%).   현대자동…




CJ로지스틱스 레이싱, 6000 클…
CJ로지스틱스 레이싱 팀의 황진우와 이정우가 6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1랩 5.615km)에서 열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3라운드에석 각각 8, 12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예선에서 각각 17, 19위에 그쳐 하위권에서 출발했다. 결승 초반 경합 과정에서 추돌로 인해 둘 모두 경주차에 손상을 입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18랩을 완주하여 순위를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시즌 종합 순위에서 각각 9, 16위로 중위권에 오르며 시즌 중후반부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팀 부문에서는 6위로 역시 중위권에 안착했다. 황진우는 매 경기 꾸준히 톱10 안에 이름을 올리며 포인트를 쌓고 있다. 올해 처음 ASA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영건 이정우 역시 점권 진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GT1 클래스에 출전 중인 강진성은 개막전 9위 이후 2라운드 리타이어, 3라운드 13위로 2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지 못했지만, 다음 경기에서 분위기 쇄신을 노리고 있다.   2019 시리즈 9라운드 중 초반 3라운드를 마친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측은 “선두권과의 격차를 실감하고 있으나 좀 더 세밀하게 준비해 순위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는 7월 6일 토요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진다. 결승 경기는 슈퍼레이스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Tving 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CJ로지스틱스 레이싱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폴투윈 정경훈 드라이버즈 …
2018 슈퍼레이스 GT 챔피언 정경훈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10랩을 기운차게 질주한 뒤 포디엄 정상에 우뚝 섰다. 6월 16일, KIC에서 개최된 슈퍼레이스 GT1 3라운드 결승에서 정경훈은 오프닝랩부터 피니시 체커기가 나부낄 때까지 레이스를 지배하고 올해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2위 트로피의 주인은 비트알앤디 조선희. 표창대의 남은 자리에는 새안 모터스포츠 전대은이 올라갔다.   조선희와 전대은, GT1 데뷔 후 첫 포디엄 피니시 다이내믹하게 전개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3라운드는 일찌감치 포디엄 드라이버를 가려내고 막을 내렸다. 20명이 출전한 결승 그리드 순서는 정경훈, 최광빈, 이동호, 조선희가 톱4. 새안 모터스포츠 전대은이 20명 중 상위 5그리드에 터를 잡았고, 임민진과 정원형, 오한솔, 박규승, 강진성이 그 뒤에 서서 KIC 10랩 결승에 뛰어들었다.   스탠딩 스타트로 문을 연 GT1 결승은 이변 속에서 출발 테이프를 끊었다. 폴시터 정경훈을 넘어선 드라이버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예선 4위 조선희가 2위로 올라섰고, 이동호와 전대은이 4위권을 형성한 결과다. 예선 2위 최광빈이 6위로 떨어진 것도 주요 변화. 더불어 예선 10위 강진성은 점프 스타트 실수를 범해 선두그룹 진출 기회를 초반에 놓쳤다.   정경훈, 조선희, 전대은이 선두 3위권을 굳힌 가운데 4위 이하 드라이버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순위 공방이 벌어졌다. 특히 이동호, 최광빈, 정남수, 박규승의 4위 경쟁은 랩이 거듭될수록 한층 가속화되었다.   이들 중 마지막에 웃은 드라이버는 원레이싱 최광빈이었다. 4랩째 앞서 달리던 이동호를 추월한 뒤 역주를 펼친 최광빈은 포디엄 등정의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GT1 데뷔 후 세 번째 레이스에서 가장 좋은 기록을 작성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3라운드 우승컵의 주인공은 폴시터 정경훈. 예선 1위로 우승 청신호를 밝힌 정경훈은 라이벌이 없는 독주를 선보이고 제일 먼저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개막전에 이어 2승째. 2승 트로피를 치켜든 그에게 GT1 드라이버즈 1위의 영광도 함께 돌아갔다.   비트알앤디 조선희는 오프닝랩에서 움켜쥔 2위를 유지하고 GT1 첫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3위 전대은도 샴페인 세리머니의 기쁨을 만끽했다. 개막전 12위, 2라운드 5위로 차분하게 상승기류에 올라탄 전대은은 KIC에서 소속 팀 새안 모터스포츠에 GT1 첫 포디엄의 기쁨을 전했다.   2라운드 승자 이동호는 3라운드 5위. 준피티드 레이싱 박규승은 9그리드에서 출발해 6위 체커기를 받았고, 비트알앤디 팀 드라이버로 GT1에 처음 출전한 정남수는 10위권에 합류한 박준서, 오한솔, 이정훈을 거느리고 7위에 랭크되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3라운드 결승 기록 순위 드라이버 팀 기록 1 정경훈 SK ZIC 비트알앤디 25분 01.461초 2 조선희 비트알앤디 +2.572초 3 전대은 새안 모터스포츠 +5.358초 4 최광빈 원레이싱 +13.164초 5 이동호 쿼드로 이레인 레이싱 +21.980초 6 박규승 준피티드 레이싱 +24.912초 7 정남수 비트알앤디 +31.236초 8 박준서 준피티드 레이싱 +33.797초 9 오한솔 서한GP +34.671초 10 이정훈 준피티드 레이싱 +37.789초 ※ 6월 16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1랩=5.615km, 10랩 ※ 2위 이하 기록은 1위와의 시간차 ※ 오피셜 타이어 : 금호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ARA, 아시아 오토 짐카나 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2019 아시아 오토 짐카나 챔피언십(AAGC)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6월 12일 KARA는 홈페이지를 통해 AAGC 한국 대표로 3명(남자 2명, 여자 1명)을 선발한다고 공지했다. 선발 방법은 지원서 접수-서류심사-최종 선발 순으로 진행되며, 필요에 따라 실기 테스트가 포함될 수도 있다.   모집 일정은 6월 12~19일까지 7일. 지원자는 KARA 국내C 이상의 드라이버 라이선스를 기본으로 갖춰야 하며, 최근 5년 이내에 KARA 공인 대회 출전 기록이 있어야 한다. KARA 짐카나 입상 경력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AAGC 한국 대표 선발은 전자메일(gymkhana@kara.or.kr)로 접수를 받는다. 신청서 양식은 KARA 홈페이지에 첨부되어 있다.   KARA는 AAGC 한국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에게 인도네시아와 대만에서 개최되는 2019 시리즈 1, 4라운드 항공료와 숙박비를 지원한다.   2019 AAGC는 5라운드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막전 7월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고, 2라운드는 8월 31~9월 1일 인제 스피디움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어 10~12월에 태국, 대만, 인도에서 아시아 오토 짐카나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2019 AAGC 캘린더 라운드 개최국 날짜 1 인도네시아 7월 13일 2 대한민국 8월 31~9월 1일 3 태국 10월 11~13일 4 대만 11월 8~10일 5 인도 12월 21~22일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KARA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에…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고의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와 함께 신개념 연계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6월 28일(금)부터 8월 18일(일)까지 캐리비안베이의 인기 슬라이드 메가스톰을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을 체험할 수 있는 ‘N 블루 서킷 인 캐리비안베이’로 꾸며 워터파크를 찾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의 브랜드존으로 운영되는 메가스톰은 빠른 스피드와 짜릿한 코너링의 레이싱 콘셉트 슬라이드로, 캐리비안베이 방문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어트랙션이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브랜드 N과 캐리비안베이의 메가스톰은 최고의 즐거움과 짜릿한 경험을 전달한다는 공통 콘셉트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드라이빙 본연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N 브랜드의 지향점을 전달하고자 연계 마케팅을 기획했다.   메가스톰에 들어서는 N 블루 서킷은 캐리비안베이를 방문한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N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여름철 분위기에 맞게 분수 형태의 조형물로 제작된 벨로스터 N 전시존을 비롯해 N 선쉐이드 존과 N 파라솔이 마련된다. 메가스톰의 핵심 구간 토네이도 외부에는 14m 크기의 N 브랜드 대형 통천이 설치될 예정이며, N 브랜드 전용 퍼포먼스 블루 컬러의 메가스톰 전용 탑승 튜브를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N 블루 서킷 인 캐리비안베이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스톱워치로 제시한 숫자를 정확하게 맞춘 고객에게 메가스톰에 우선 탑승할 수 있는 Q패스를 제공하는 N타임워프 스톱워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N 블루 서킷 인 캐리비안베이 곳곳에 마련된 N 관련 브랜딩 광고를 촬영해 정해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 플레이스테이션, N 브랜드 티셔츠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N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도 실시한다. N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은 벨로스터 N 전시존에 마련된 N드레날린 핸드스텝퍼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N드레날린 핸드스텝퍼 이벤트는 N 브랜드가 주는 짜릿한 즐거움과 스릴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게임 이벤트로, 제시된 시간 안에 버튼을 빠르게 눌러 목표 게이지에 도달하면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7월부터 매주 주말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측은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지향하는 즐거움과 짜릿한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N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마케팅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 지난해 6월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고성능 자동차 벨로스터 N을 선보였고, 11월에는 i30에 고성능 디자인과 패키지를 더한 i30 N 라인을 출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모터스포츠와 N 차종 개발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누구나 고성능차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현대자동차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두가티 분당점 7월 6일 오픈
두카티 코리아가 공식 출범 이후 6년 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이룬 것을 발판으로, 수도권과 경기 남부 지역의 서비스 강화를 위해 7월 6일(토) 분당점을 개설한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377에 위치한 분당점은 대지면적 495m²(150평), 지상 3층 규모로 구성되었다. 1층은 이탈리아 두카티 본사로부터 공인받은 미캐닉이 모터사이클을 정비할 서비스센터이며, 2층은 두카티 모터사이클과 어패럴, 액세서리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쇼룸,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상담실과 고객 대기실로 구성된다.   경기 지역 첫 두카티 매장인 분당점은 용인, 판교와 인접해 수도권은 물론 경기 남부지역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두카티 코리아 본사의 기술지원 팀장으로 근무했던 장재혁 대표가 직접 분당점을 운영한다.   7월 6일에는 분당점 오픈을 기념하는 고객 초청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오픈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두카티 모터사이클을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으며, 두카티 정품 어패럴을 특별 할인된 오픈 이벤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념품 제공과 함께 포토 이벤트, 두카티 정품 상품이 걸려있는 럭키드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은석 대표이사는 “두카티 코리아 본사의 기술지원팀을 이끌었던 장재혁 대표가 직접 운영한다는 것이 분당점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누구보다 브랜드를 잘 알고 사랑하는 두카티 가족이기에 앞으로 분당점 고객과 만남에서도 장재혁 대표의 진가가 발휘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후 좋은 선례로 남을 분당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분당점 오픈을 시작으로 두카티 코리아는 현재 매장이 위치한 서울, 대구, 부산만이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두카티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딜러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두가티 코리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성우쏠라이트, 라크로스…
현대성우쏠라이트가 2019 아시아환태평양 라크로스 챔피언십(ASPAC Lacrosse Championship)에 참가하는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한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6월 16일 용인대학교에서 사단법인 한국라크로스협회(KLA)와 후원 협약식을 열고 라크로스의 저변 확대와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2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운동과 일을 병행하고, 직접 장비를 구입하는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유니폼과 장비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2019 아시아환태평양 라크로스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경주에는 현대성우쏠라이트의 자동차 배터리 공장이 있다. 이에 경주 지역 활성화 일환으로 사측은 경주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팀의 여정과 활약상을 담은 홍보 영상 제작도 지원한다.   현대성우쏠라이트의 스포츠팀 후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2년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을 후원하며 국내 모터스포츠의 인재 육성과 저변 확대에 공을 세운바 있다. 이처럼 성공적인 스포츠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성우쏠라이트는 라크로스의 인지도 상승과 쏠라이트의 브랜드 파워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라크로스는 국내에서 다소 생소하지만, 북미지역에서는 프로 리그가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스포츠이다. 총 10명(여자는 12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승패를 겨루며 그물이 달린 막대로 지름 약 6cm의 고무공을 상대편 골대에 넣어야 하는 구기 종목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9 아시아환태평양 라크로스 챔피언십은 경주축구공원에서 개최된다. ASPAC 대회는 2년마다 진행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2017년 서귀포에 이어 2회 연속 대회를 개최한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97년 창단해 국내 최고의 명문 팀으로 만든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정신과 포기하지 않는 라크로스 국가대표들의 열정이 현대성우그룹이 추구하는 정신과 일맥상통한다고 여겨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다가오는 라크로스 챔피언십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라크로스 남자 국가대표팀 유민재 주장은 “비인기 스포츠 선수들 중 운동과 일을 병행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번 후원 덕분에 팀원 모두 경기 준비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현대성우쏠라이트에 감사를 표하며 꼭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현대성우쏠라이트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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