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23
대한자동차경주협회 2018 짐카나 & 카트 스쿨 개최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지난 주말 드라이버 교육 프로그램 ‘2018 짐카나 & 카트 스쿨’을 개최했다.   10월 21일(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야외 특설 교육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스쿨은 2018 오토위크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전시장을 찾은 7만여 …




지젤 킴, 슈퍼챌린지 사상 첫…
엑스타 슈퍼챌린지 사상 첫 여성 챔피언이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슈퍼스파크에 출전한 지젤 킴. 10월 14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트랙에서 열린 2018 엑스타 슈퍼챌린지 최종전에서 지젤 킴은 결승 4위 체키기를 받고 슈퍼스파크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최종전이 시작되기 전 지젤 킴은 63점으로 팀 동료 박영일(55점)에 8점 앞서 있었다. 강력한 경쟁자 박영일이 3그리드에서 출발한 것에 비해 지젤 킴은 9그리드에 위치해 크게 불리했다. 하지만 지젤 킴은 차분히 순위를 끌어올리며 자신의 레이스를 이어나갔다.   박영일이 레이스를 선두에서 이끌며 챔피언의 주인공이 뒤바뀔 수도 있었지만, 마지막 랩에서 박영일이 조용근에 역전을 당했고, 지젤 킴이 4위로 올라서면서 1위 수성이 가능해졌다. 2위로 경기를 마친 박영일은 75점을 획득해, 최종전 4위 지젤 킴(78점)이 시리즈 정상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2014년 슈퍼챌린지가 시작한 이래 여성 드라이버가 시즌 챔피언을 차지한 것은 이QJS이 처음이었다. 국내 모터스포츠 역사에서는 김주현(1995 한국모터챔피언십 시리즈 현대전)과 강윤수(2005 BAT GT 챔피언십 포뮬러1800-B)가 좀처럼 달성하기 어려운 기록을 작성했다.   2018 엑스타 슈퍼챌린지 스파크 챔피언 지젤 킴은 “이보다 더 기쁠 수가 없다. 하지만 5번의 경기 동안 우승 기록이 없었다는 게 아쉽다. 오늘의 기쁨을 동료들과 함께 누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슈퍼 TGDi 정상의 자리에는 조의상이 올라갔다. “강력한 라이벌이 대거 참가해 쉽지만은 않았다. 특히 피트스루 핸디캡 규정으로 레이스 운영이 힘겨웠다”는 조의상은 “올 시즌 주위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슈퍼 100에서는 원상연이 최종전서 승리하며 3승을 자축했으나, 백승훈(팀WSP-아주자동차대학)의 챔피언 등극을 막지 못했다. 슈퍼 200 종합 우승은 하대아. 슈퍼아베오 종목에서는 이재범이 최종전 우승컵과 시즌 챔프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슈퍼챌린지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300에서는 역전 챔피언이 탄생했다. 73점으로 1위에 올라있던 백철용(비트알앤디)이 주춤한 사이 12점이 뒤져 있던 장진호(범스레이싱)가 우승을 차지하며 순위를 뒤바꾸는데 성공했다. 공동 2위였던 강재협(비트알앤디)이 리타이어한 것도 크게 작용했다. 접전을 예고했던 슈퍼86에서는 추성택이 포인트 관리에 성공하며 초대 챔프에 올랐다.   RACEWEEK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트알앤디 정경훈, 2018 SR GT2…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클래스에서 비트알앤디 정경훈이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0월 6~7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6라운드를 폴투윈으로 엮은 정경훈은 챔피언십 포인트 124점을 획득하면서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GT2 시리즈 정상에 우뚝 섰다.   3승, 3PP, 4회 포디엄 피니시로 타이틀 확정 올해 슈퍼레이스 GT2 시리즈에 전념한 정경훈은 초반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의 개막전을 폴투윈으로 마무리 짓고 라이벌을 압도한 것이다.   드라이버 21명이 출전한 1라운드에서 완승을 거둔 정경훈은 80kg의 밸러스트를 얹은 2라운드에서도 쾌속질주를 이어갔다. 17명이 순위를 겨룬 KIC 수중전 결승에서 역전 우승을 이뤄내고 2연승 행진곡에 발을 맞춘 덕분이다.     GT2 시리즈 3라운드에서는 포디엄 피니시 한 계단 아래서 일전을 마쳤다. 1, 2라운드 연속 우승에 따른 120kg의 핸디캡웨이트를 부여받고 4위를 기록한 결과다. 그러나 7그리드에서 출발한 그의 4위는 챔피언십 선두를 이어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성적이었다.    개막전 서킷,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4라운드는 예상 밖으로 고전한 레이스였다. 예선 성적은 2위. 지난해 GT2 챔피언 이동호와의 박빙승부가 점쳐졌지만, 포메이션랩 코스인 시간을 지키지 못한 실가 화근이었다. 이로 인해 예정된 그리드가 아닌 피트에서 16랩 결승에 뛰어들었으나, 타이어 트러블이 겹친 4라운드는 완주에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슈퍼레이스 나이트 레이스는 GT2 강자의 여유를 보여준 일전. 연습주행부터 줄곧 선두를 유지한 정경훈은 팀 동료 남기문과 함께 비트알앤디 원투승을 합작하며 올해 세 번째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GT2 6라운드 우승 체커기를 받고 있는 정경훈.              6라운드 폴투윈으로 2018 슈퍼레이스 GT2 드라이버즈 챔피언에 올랐다   나이트 레이스에 이어 두 경주 연속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 GT2 6라운드는 정경훈에게 환희의 무대가 되었다. 그에게 부여된 핸디캡웨이트는 90kg. 가볍지 않은 부담을 안고 폴포지션을 차지한 정경훈은 결승 내내 레이스 대열을 리드한 끝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고 일찌감치 챔피언십 정상 등극을 확정지었다.     6라운드 해트트릭은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타이틀 제패를 자축하기에 충분한 기록. 예선과 결승 1위, 패스티스트랩을 달성한 정경훈은 올해 세 번째 우승 포디엄에 올라 샴페인 세리머니의 기쁨을 만끽했다.   올 시즌 1~6라운드 전적은 3승, 3PP, 2회 폴투윈, 4회 포디엄 피니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그리고 인제 스피디움에서 모두 우승을 기록한 정경훈은 슈퍼레이스 GT 챔피언 역사에 이름을 올리고 2018년을 그의 해로 만들었다.   정경훈 / 비트알앤디 KARA 기록 레이스 42 우승 16 폴포지션 14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챔피언 2017 넥센스피드레이싱 엔페라 GT300 챔피언 2015 KSF 제네시스 쿠페 20 시리즈 3위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트알앤디 정경훈, 슈퍼레…
비트알앤디 정경훈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6라운드에서 우승 포디엄에 올라갔다. 10월 7일 인제 스피디움 18랩으로 순위를 가린 결승에서 정경훈은 시종 레이스를 압도하며 1위 체커기를 지나갔다.   정경훈의 우승은 올해 세 번째. 2018 슈퍼레이스 GT2 시리즈 챔피언을 확정지은 무대는 폴포지션, 패스티스트랩, 우승을 동시에 기록한 해트트릭으로 더욱 화려하게 빛났다.   오한솔과 노동기 2, 3위 포디엄 피니시 시리즈 최종전을 앞두고 열린 GT2 예선은 챔피언십 선두 정경훈에게 유리하게 돌아갔다. 올해 내내 라이벌 경쟁을 벌인 오한솔과 강진성보다 빠른 랩타임으로 톱그리드를 선점했기 때문이다. 90kg의 핸디캡웨이트를 얹은 그의 예선 기록은 1분 54.675초. 예선 2위 오한솔(핸디캡웨이트 90kg)보다 0.255초 앞선 랩타임이다.   예선 3위 강진성 뒤에는 준피티드 레이싱의 루키 김학겸이 올라왔다. 이레인 레이싱에서 실력을 다지고 있는 노동기는 예선 5위. 4전 승자 이동호는 권재인, 남기문 앞자리인 결승 6그리드를 예약했다.   예선일과 달리 맑은 날씨 속에서 시작된 GT2 결승은 일찌감치 포디엄 드라이버의 윤곽을 가려냈다. 안정된 출발을 보인 정경훈과 오한솔이 오프닝랩을 1, 2위로 시작했고, 5그리드 주자 노동기가 라이벌의 부진을 비집고 3위로 올라선 것. 이들과 달리 고득점이 절실한 강진성은 5위로 밀려나며 힘겨운 일전을 예고했다.   톱3 드라이버들이 순항을 이어가는 사이 4위 이하 선수들의 순위는 크게 요동쳤다. 이동호, 강진성, 김학겸과 남기문이 팽팽한 경쟁의 시위를 당긴 까닭이다. 4위 경쟁의 초반 흐름은 이동호와 강진성의 강세. 그러나 한 차례 피트인한 강진성이 이 대열에서 이탈한 뒤 김학겸과 남기문이 그 자리를 꿰찼다.   18랩 결승 중 전반 9랩이 지나자 선두 트리오, 그리고 4~6위권 선수들의 순위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예선 1위 정경훈이 폴투윈으로 시즌 3승을 기록했고, 오한솔과 노동기가 2, 3위 포디엄을 완성하며 GT2 6라운드 결승이 마무리 되었다.   김학겸은 올해 GT2에서 가장 좋은 결승 4위에 랭크되었고, 3, 5라운드 승자 남기문은 이동호에 앞서 5위 체커기를 받았다. 7~9위는 비트알앤디 소속 백철용, 강재협, 박시현. GT2 유일 여성 드라이버 임민진은 팀 동료 권재인이 사고로 리타이어한 무대에서 올해 두 번째 톱10 피니시를 기록했다.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시리즈 7라운드 중 6라운드를 마친 현재 124점을 획득한 정경훈이 득점 선두. 2위 오한솔(94점)에 30점 앞선 정경훈은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올해 GT2 드라이버즈 챔피언에 오르게 되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6라운드 결승 기록 1 정경훈 / 비트알앤디 / 32분 20.385초 2 오한솔 / 서한-퍼플모터스포트 / +2.242초 3 노동기 / 이레인 / +22.524초 4 김학겸 / 준피티드 레이싱 / +25.052초 5 남기문 / 비트알앤디 / +31.140초 6 이동호 / 이레인 / +42.291초 7 백철용 / 비트알앤디 / +42.530초 8 강재협 / 비트알앤디 / +43.534초 9 박시현 / 비트알앤디 / +55.726초 10 임민진 / 원레이싱 / +1분 01.696초 ※ 10월 7일, 인제 스피디움 1랩 3.908km, 18랩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캐딜락, 수입차 업계 최초 24…
캐딜락이 수입차 업계 최초 전차종 24시간 고객 시승 행사, 얼티미트 24아워 테스트 드라이브를 10월 23일(화)부터 12월 22일(토)까지 진행한다.   캐딜락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24시간 시승 행사는 기존 한정된 시간 동안 제한적인 장소 및 차종을 시승하는 프로그램에서 탈피해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시승을 통해 캐딜락만의 뛰어난 주행성능과 넉넉한 공간감, 주요 편의사항 등 차량 이용 전반에 대한 경험이 가능하다.   고객들은 컴팩트 프리미엄 세단 ATS부터 중형 럭셔리 세단 CTS, 플래그십 세단 CT6, 어반 럭셔리 SUV XT5,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그리고 ATS-V 등 캐딜락 전 차종에 담긴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과 가치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이번 24시간 시승행사에는 CT6의 광고 모델 류준열이 CT6에 대한 자신만의 경험을 고객과 나누고 시승권을 직접 전달하는 사전 행사가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CT6 시승권 당첨 고객 이주희 씨는 “CT6의 품격 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차량을 여유롭게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시승행사 기간 동안 캐딜락 차량을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항공권(2인), 프리미엄 호텔 숙박권(4인), 백화점 상품권(2인)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캐딜락의 본격적인 성장과 변화는 편안한 승차감과 뛰어난 퍼포먼스, 다양한 첨단 장비로 진화한 제품으로부터 시작되었다”며 “제품력에 대한 캐딜락의 자신감을 직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도록 마련한 24시간 시승행사를 통해 캐딜락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감성을 경험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얼티미트 24아워 테스트 드라이브는 만 26세 이상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이라면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www.cadillac.co.kr) 또는 가까운 전시장 문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RACEWEEK NEWS, 사진/캐딜락 코리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쉐보레, 자동차 과학교실 운…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10~11월 2회에 걸쳐 초중등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쉐보레 자동차 과학교실을 개최, 4차 산업 시대에 한국 자동차 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선다.   쉐보레는 10월 20~21일 한국지엠 창원공장 연수관에서 경남 지역 초등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쉐보레 자동차 과학교실을 운영했다. 과학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은 ‘대한민국 오토 사이언스 캠프’ 전문 교육진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양한 강의와 실험을 통해 자율 주행차와 전기차 등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체험했다.   특히 이번 쉐보레 자동차 과학교실은 4차 산업 시대의 필수 언어인 코딩(Coding)을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해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을 끌어냈다. 학생들은 전문 교사들의 지도 하에 코딩을 이용한 자율주행 자동차 만들기, 로봇 코딩을 통한 미로 찾기, 코딩을 활용한 드론 제어 등 체험을 통해 코딩을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쉐보레 볼트EV를 직접 탑승해 보고, 전기차 구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향후 친환경차 시대가 가져올 변화상을 미리 상상해보는 한편, 미래 자동차를 직접 그려봄으로써 과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한국지엠 커뮤니케이션 부문 황지나 부사장은 “쉐보레 자동차 과학교실이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꿈나무들에게 자동차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 앞으로도 한국지엠과 쉐보레 브랜드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는 경남 지역에 이어 오는 11월에는 수도권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두 번째 쉐보레 자동차 과학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교육부와 산업부가 후원하는 2018 대한민국 오토 사이언스 캠프를 후원한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지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르쉐, 미션 E 크로스 투리…

 캐딜락, 수입차 업계 최초 24시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2018 짐카나 …
 2018 오토위크 성황리에 종료
 쉐보레, 자동차 과학교실 운영하…
 포르쉐, 미션 E 크로스 투리스모 …
 2018 오토위크 10월19일 개막
 금호타이어, 트럭버스용 타이어 …
 포르쉐, 뉴 파나메라 GTS 공개
 이찬준, 2년 연속 국내 카트 시리…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톰앤톰스 …

아트라스BX …

MSS 현재복, …

키미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