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2.16
세바스티앙 로브, 현대 모터스포트와 2년 계약
WRC 전설 세바스티앙 로브가 현대 모터스포트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9회 월드 챔피언 로브는 코드라이버 다니엘 엘리나와 함께 내년부터 현대 i20 월드 랠리카를 타게 된다.   로브는 다만 풀 타임 드라이버로 뛰지 않고, 2019 개막전 모나코 몬테…




12월 18일, KARA PRIZE GIVING 2018 …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12월 18일(화) 오후 6시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KARA 프라이즈 기빙 2018’(KARA PRIZE GIVING 2018)을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은 올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주인공에게 주는 ‘올해의 드라이버상’을 비롯해 ‘올해의 레이싱팀상’, ‘올해의 오피셜상’ 등 각 부문별 대상에 해당하는 영광의 얼굴을 가리는 송년 행사다.   주요 종목 수상자는 자동차경주 현장에 가장 많이 참석한 취재 기자들의 투표와 성적지표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게 결정된다.   각 대회 심사위원장의 추천과 기자단 투표로 선정하는 ‘페어 플레이상’, 청소년 카트 선수의 육성을 지원하는 ‘영드라이버상’, 오피셜위원회 멤버들이 뽑는 ‘다이내믹 드라이버상’ 등도 신설된다.   이와 함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카트 챔피언십, 드리프트 챔피언십 등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챔피언십 타이틀을 부여한 주요 클래스 1~3위 입상자에 대한 공식 시상식도 함께 치러진다. 손관수 협회장 취임 3년을 돌파한 시점에서 그간의 협회 활동을 정리하고 2019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KARA는 이날 행사를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이 화합할 수 있는 축제와 교류의 장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밝혔다.   KARA PRIZE GIVING 2018은 CJ대한통운이 후원하고 FMK코리아, 불스원, 로키가 협찬한다.   RACEWEEK NEWS, 사진/KARA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MB, 2019 TCR 코리아 확정 캘린…
TCR 코리아 프로모터 코리아모터스포트브릿지(KMB, Korea Motorsport Bridge)가 2019 시리즈 확정 캘린더를 발표했다. KMB는 12월 5일 시상식을 개최한 뒤 ‘2019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 공식 일정과 서킷, 주요 이벤트 내용도 함께 공지했다.   내년 TCR 코리아의 전반적인 스케줄은 잠정 발표안에서 크게 변경되지 않았다. 전체 캘린더는 올해보다 두 배 늘어난 6전 11라운드. 개최 서킷은 기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인제 스피디움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추가되었다.    2019 시리즈는 5월 3~5일 KIC에서 시작된다. 내년 개막전 더블 라운드는 ‘TCR 페스티벌’(TCR Festival with TCR ASIA)로 운영될 예정이다. 창설전과 같이 TCR 코리아, TCR 아시아 시리즈가 한 자리에서 펼쳐지고, 서포트 레이스도 더해진다. 특히 TCR 페스티벌은 KIC와 함께 3일 동안 어린이날 행사로 기획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월과 8월에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리즈 2, 4전 4라운드가 계획되어 있다. 리모델링을 거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KARA(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대회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이어 TCR 코리아가 두 번째다.   KIC,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전반 4라운드를 마친 뒤에는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으로 옮겨 중반 세 경주의 포문을 연다. KMB 측은 2019 시리즈 5라운드를 60분 단일 레이스로 준비하고 있다. 나이트 레이스 운영안은 출전 팀들과 협의 중이다.   2019 시리즈 최종 6전, 10~11라운드는 스페셜 이벤트로 팬들을 찾아간다. TCR 코리아 챔피언 결정전에는 중국 내구레이스 시리즈, 아시안 포뮬러 르노, 르노 클리오 컵 아시아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KMB는 내년 캘린더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현대 i30 N TCR 리스 프로그램 도입 내용도 알렸다. 또한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TCR 경주차는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현재 아우디 TCR은 확정된 상태이고, 폭스바겐은 12월 중 승인이 완료될 전망이다.   2019 TCR 코리아 풀 시즌 참가비용은 1,200만원(부가세 별도). 내년 2월 10일 이전에 등록할 경우 200만원이 할인된 1,000만원이다.   2019 TCR 코리아 캘린더 라운드 날짜 서킷 1 & 2 5월 3~5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3 & 4 6월 8~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5 7월 12~13일 인제 스피디움 6 & 7 8월 17~1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8 & 9 9월 7~8일 인제 스피디움 10 & 11 10월 18~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TCR 코리아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CR 코리아, 2018 시상식 개최
2018 TCR 코리아 연말 시상식이 12월 5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TCR 코리아 주관사 코리아모터스포트브릿지(KMB)는 올해 6라운드 대미를 장식하는 연말 시상식을 개최했다.   팀과 드라이버, 후원사, 오피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과 함께 시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TCR 경주차 전시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TCR 코리아 초대 챔피언에 오른 강병휘(인디고 레이싱)는 “TCR 코리아 첫 챔피언이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KMB는 초대 챔피언 강병휘에게 내년 1월 열리는 TCR 말레이시아 참가비와 운송비를 지원한다.   올해의 팀은 시종일관 선두를 유지한 인디고 레이싱이 차지했고 올해의 경주차는 현대자동차의 i30 N TCR로 결정됐다.   본상과 더불어 끝까지 명승부를 만들어낸 드라이버에게 부여하는 슈퍼스타 상을 비롯한 6개 부문의 특별상과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은 4개 부문의 공로상 수상도 함께 열렸다.   KMB 전홍식 대표는 시상식 후 2019 TCR 코리아 일정 및 비전을 발표했다. 현재 확정된 일정은 내년 시즌 총 6전, 11라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비전 발표에서는 2019년부터 세계 최초로 TCR 코리아에 도입되는 TCR 경주차 리스 프로그램, EU FTA 관세 면제로 인한 TCR 차량 실구매가 인하 등의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올해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TCR 코리아는 2019년 5월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9 TCR 코리아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 올해의 드라이버 1위 : 강병휘(인디고 레이싱)   올해의 드라이버 2위 : 앤드류 김(이레인 모터스포트)   올해의 드라이버 3위 : 정남수(브랜뉴 레이싱) * 올해의 팀 : 인디고 레이싱 * 올해의 자동차 모델 : 현대 i30 N TCR * 슈퍼스타 상 : 앤드류 김 * 포토제닉 상 : 이레인 모터스포트   RACEWEEK NEWS, 사진/TCR 코리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토오아시스, 모바일 앱 정…
2018 SR 결산 (1)아트라스BX 김…
2018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시리즈 정상의 자리에는 아트라스BX 레이싱 김종겸이 올라갔다. 지난해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소속으로 GT1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한 김종겸은 아트라스BX로 옮긴 올해 캐딜락 6000 클래스에서 드라이버즈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시리즈 2, 3위는 야나기다 마사타카와 조항우. 이에 따라 아트라스BX는 2018 캐딜락 6000 톱3를 휩쓸고 강팀의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종전 승자 이데 유지 드라이버즈 4위, 2승 거둔 장현진은 5위 기록 김종겸의 캐딜락 6000(슈퍼6000) 챔프 등극은 일반적인 예상을 빗나간 결과였다. 챔피언 팀 아트라스BX에 새로운 둥지를 튼 첫 해에 슈퍼레이스 정상 클래스를 석권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그의 레이싱 커리어를 대입하면 더욱 놀라운 성과라 할 수 있다. 팀의 든든한 지원이 배경이 되었지만, 2010년 이후 8년 만에 뛰어든 무대에서 거둔 시리즈 1위는 뛰어난 평가를 받을 만하다.   챔피언 김종겸은 2018 시리즈 개막전부터 경쾌한 출발을 보여줬다. 23명이 출전한 1라운드에서 예선 5위, 결승 4위를 기록한 것이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의 2라운드는 힘찬 도약의 출발점. 슈퍼6000 통산 첫 폴포지션, 그리고 결승 3위로 클래스 루키의 패기를 드러냈다.   시리즈 3라운드에서도 김종겸은 고공비행을 이어갔다. 소속 팀 아트라스BX에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전한 결과다. 슈퍼6000 데뷔 후 첫 폴투피니시를 기록한 김종겸은 4, 5라운드 연속 4위로 챔피언의 꿈을 키워갔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7라운드는 두 번째 우승 무대. 6라운드 리타이어의 아쉬움을 접고 폴포지션에서 출발한 김종겸은 2승 트로피를 들고 슈퍼6000 정상을 향해 달려갔다. 그리고 맞이한 시리즈 최종 더블 라운드 두 번째 레이스에서 4위 체커기를 지나간 김종겸은 올해 통산 2승, 4PP, 3회 포디엄 피니시를 앞세워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드라이버즈 2위 야나기다 마사타카도 역주를 펼쳤다. 올해 슈퍼6000 최다 5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최종 9라운드에서 팀 동료 조항우를 제치고 시리즈 2위로 올라섰다.   타이틀 2연패를 기대한 조항우는 드라이버즈 3위. 1승, 2PP, 4회 포디엄 피니시를 작성하며 유력한 챔피언 후보로 떠올랐으나, 시리즈 종반 세 경주에서 라이벌에 밀려 슈퍼6000 최다 4회 타이틀 등정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는 올해도 챔피언 문턱을 서성거렸다. 에버랜드 개막전에서 다잡은 승기를 놓치면서 다소 어려운 시즌을 예고한 이데 유지는 4년 연속 최종전 우승 기록을 남기고 4위에 머물렀다. 챔피언십 포인트는 조항우와 같은 116점. 그러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스포츠운영규정(7.1.2)에 따라 시리즈 4위로 2018 시즌을 마무리 지었다.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장현진의 활약도 눈에 띈다. 올해 처음 캐딜락 6000에 참가한 장현진은 시리즈 초반 두 경주에서 기대한 성적을 올리지 못했지만, 3라운드 6위, 4라운드 5위로 상승세를 탄 뒤 5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8라운드에서 다시 포디엄 정상에 올라간 장현진은 챔피언십 포인트 98점을 획득하며 캐딜락 6000 선두그룹에 합류했다.   6~8위는 정의철, 정회원, 오일기.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은 시리즈 전반 3라운드까지 2위를 유지했지만, 이후 레이스에서 뚜렷한 반전을 보여주지 못한 채 6위로 떨어졌다.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정회원과 E&M 모터스포츠 오일기는 올해 슈퍼6000 우승 주자들. 1, 2라운드 우승컵을 나눠 가진 두 선수는 김중군(서한-퍼플모터스포트), 김재현(CJ로지스틱스 레이싱)에 앞선 성적으로 톱10에 들었다.   김동은(제일제당 레이싱), 정연일(E&M 모터스포츠), 황진우(CJ로지스틱스 레이싱)는 올해 팬들의 기대와 다른 성적을 남겼다. 시리즈 전반을 어렵게 소화한 김동은이 11위. 올해 최고 4위를 기록한 정연일은 12위에 랭크되었고, 2013 챔피언 황진우는 13위에 머물렀다. 최종전 3위 포디엄 드라이버 류시원(팀106)은 14위. 인제 레이싱으로 돌아간 아오키 타카유키는 김의수에 2점 앞선 15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팀 훅스 김민상은 드라이버즈 17위. 준피티드 레이싱 박정준은 김태훈 앞자리에 포진했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최종 9라운드에서 톱10 피니시를 기록한 김장래(라크로 레이싱)는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드라이버즈 챔피언십 순위 1 김종겸 / 아트라스BX 레이싱 / 135점 2 야나기다 마사타카 / 아트라스BX 레이싱 / 119점 3 조항우 / 아트라스BX 레이싱 / 116점 4 이데 유지 / 엑스타 레이싱 / 116점 5 장현진 / 서한-퍼플모터스포트 / 98점 6 정의철 / 엑스타 레이싱 / 77점 7 정회원 / 서한-퍼플모터스포트 / 75점 8 오일기 / E&M 모터스포츠 / 74점 9 김중군 / 서한-퍼플모터스포트 / 60점 10 김재현 / CJ로지스틱스 레이싱 / 46점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 TCR 코리아 결산 (1)인디고…
8월 25~2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창설전을 열고 국내 무대에 연착륙한 ‘2018 TCR 코리아’는 세계적인 투어링카 레이스로 발돋움한 TCR 투어링카 시리즈의 재미를 팬들에게 전하며 첫 시즌을 마무리 지었다. 3전, 6라운드로 개최된 TCR 코리아 첫 드라이버즈 타이틀의 주인공은 강병휘. 강병휘가 소속된 인디고 레이싱은 팀 챔피언십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고 더블 타이틀의 기쁨을 누렸다.   강병휘와 앤드류 김, TCR 코리아 정상에서 격돌 코리아모터스포트브릿지(KMB)가 주관한 2018 TCR 코리아에는 5개 팀 드라이버 10명(논챔피언십 드라이버 피터 터팅 포함)이 참가해 다이내믹한 레이스를 펼쳐보였다. 1~6라운드 우승컵을 5명이 나눠 갖는 팽팽한 접전이 시리즈 내내 이어진 결과다.   드라이버즈 타이틀 부문에서는 특히 강병휘와 앤드류 김의 라이벌 대결이 뜨겁게 전개되었다. 매 경기 예선과 결승에서 자웅을 겨룬 두 선수는 인디고 레이싱과 이레인 모터스포트 팀 에이스에 걸맞은 실력을 발휘하며 타이틀 쟁탈전의 불씨를 달군 까닭이다.   5라운드까지의 순위는 강병휘의 1점차 선두. KIC 상설트랙 24랩으로 순위를 가른 최종전은 결국 강병휘의 우위로 판가름 났다.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6라운드 결승 전반에는 앤드류 김의 역전이 유력해 보였다. 그러나 경주차 트러블에 흔들린 앤드류 김이 리타이어한 반면, 피트에서 출발한 강병휘는 3위를 기록하며 2018 TCR 코리아 정상에 우뚝 섰다.   이레인 모터스포트 앤드류 김은 6점 차이로 2위에 랭크되었다. 타이틀 후보로 손색없는 1승, 4회 포디엄 피니시를 거두었지만, 최종전에서의 리타이어는 그에게 다잡은 승기를 놓치는 아쉬움을 전했다.   드라이버 부문 3위는 브랜뉴 레이싱 정남수. 개막전을 건너뛴 뒤 3라운드부터 열전 퍼레이드에 뛰어든 정남수는 TCR 코리아 데뷔전 3위로 남다른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4라운드는 첫 우승 무대. 최종전에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발휘한 정남수는 단숨에 TCR 코리아 선두그룹으로 도약하며 드라이버즈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레인 모터스포트 노동기도 올 시즌 TCR 코리아에서 괄목할 성적을 남겼다. 아마추어 레이스에서 성장의 기반을 다진 뒤 도전한 무대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인 덕분이다. 특히 시리즈 최종 더블 라운드는 소속 팀 이레인의 기대에 충실한 결과. 5라운드 우승에 이어 거둔 6라운드 4위는 드라이버즈 4위로 통하는 지름길로 작용했다.   2018 TCR 코리아 드라이버즈 5, 6위는 인디고 레이싱 조훈현과 김진수. 1, 2전 네 경주에 출전한 조훈현이 5위를 기록했고, 조훈현의 시트를 넘겨받은 김진수는 5라운드 3위, 6라운드 우승컵을 차지하는 열전을 펼쳤다. 이밖에 개막전에서 연속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김병현이 7위. KMSA 모터스포트 강동우는 이도현에 앞선 8위로 올 시즌을 마무리 지었다.   TCR 코리아 팀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인디고 레이싱(205점), 이레인 모터스포트(130점), 브랜뉴 레이싱(116점)이 선두 트리오를 형성했다. 강병휘, 조훈현, 김진수를 내세운 인디고의 주요 성적은 3승, 7회 포디엄 피니시. 이에 맞선 이레인 모터스포트는 앤드류 김의 맹활약에 힘입어 팀 챔피언십 2위에 랭크되었다.   12월 5일(수)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시상식을 열고 2018 시즌을 마무리 짓는 TCR 코리아는 내년 5월 18~19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9 시리즈 1, 2라운드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 TCR 코리아 드라이버즈 챔피언십 순위 순위 드라이버 팀 점수 1 강병휘 인디고 레이싱 108 2 앤드류 김 이레인 모터스포트 102 3 정남수 브랜뉴 레이싱 75 4 노동기 이레인 모터스포트 65 5 조훈현 인디고 레이싱 52 6 김진수 인디고 레이싱 45 7 김병현 드림레이서 34 8 강동우 KMSA 모터스포트 23 9 이도현 이레인 모터스포트 18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정인성(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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